세계대전 Z에 나오는 말이지만 실제로 세컨트 핸드 타임같은 러시아인에 대한 증언 책 보면 신생러시아의 첫 투표하라고 강제로 끌고나오거나 주민들에게 공무원에 대한 민원넣으라고 강권하는 장면 나옴
새끼... 투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