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틀러가 활동한 시대는 걸출한 사상가들과 시민운동에 힘입어 보쳔적 인권, 기본권 사상이 이미 널리 알려진 시대였거든
징기스칸은 모르던 거고
존재 자체를 모르는 가치 실현, 존중 못한다고 나쁜놈 취급하긴 힘들지
익명(sob7777)2024-08-13 20:35
뭐 적어도 징기스칸 시절보다는 인류의 평균 지식, 교양수준이 높아진 시대에서 학살극을 벌였다는건 있지만,,, 글쎄다,, 결국 역사는 승자가 만든다는 논리가 적용되는 걸지도 모르지 나치독일과 추축국세력이 이겼으면 히틀러는 불세출의 정복자로 지금 자리매김하고 있을지도,,,
ㅇㅇ 1(218.145)2024-08-13 20:40
솔직히 시대의 문화 인식 차이 말고는 설명하기 어려움
ㅇㄱ(121.136)2024-08-13 20:40
글구 또하나는 결국 역사의 '증거'의 차이도 있다고 본다 징기스칸 시절은 대학살을 했다 어쩐다는 말만 있지 사실 증명이 되줄 자료가 없잖아?? 무슨 사진이라던가 영상이라던가 이런거말야 반면 히틀러의 2대전 시절엔 구체적인 자료들이 산더미처럼 있고,, 이런 것도 둘의 차이라고 볼 수 있을거야
ㅇㅇ 1(218.145)2024-08-13 20:43
히틀러도 한 200년 뒤면 가능할 듯 - dc App
익명(gravity7568)2024-08-13 20:44
징기즈칸은 전술적/ 전략적 목표를 위해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필요한 살육을 했는데,
히틀러의 유태인 살육과 인종 청소에는 독일인 우월주의 외의 아무 이유도 없는 불필요한 살육을 국력까지 소모해가면서 했음.
ㅇㅇ 2(59.26)2024-08-13 20:49
결국 인류의 보편적인 인식, 사상과 연관이 있다고 봐야지 징기스칸 시절은 적어도 근대보다는 더 야만적인 시절이었지 배고프면 걍 쳐들어가서 약탈하고 죽이고 이게 적어도 근대보다는 훨씬 정당화되던 시절이었음 까놓고 우리편이 이기면 장땡인 그런 거였지 그런 부분도 감안은 해야겠지
ㅇㅇ 1(218.145)2024-08-13 20:50
칸이 한 살육은 오직 전쟁의 지속을 위한 전쟁의 일부로서 벌어진 살육임.
적은 병력으로 진군 하면서 후방에 있는 도시에서 반란이나 소요 사태가 벌어지도록 방치 할 수 없으니 도시를 지워버리면서 간다 거나, 자기를 모욕한 상대에게 본보기를 보여주기 위한 살육이라거나, 다 그런 명분이나 전술적 이유가 있는 학살이지. 히틀러처럼 전쟁이랑 무관한 후방의 저항 의사 없는 민간인을 '인종이 다르다'는 사상적 이유로 무분별하게 살육 하진 않았음. 몽골 제국은 지배를 원했지 청소를 바라진 않았거든. 히틀러가 바란 건 지배가 아니라 인종청소였고.
환경보호에 성공해서
그땐 딱히 민족과 국가의 경계가 옅었는데 20세기 지식의 세기에서 민족학살이 말이니
히틀러가 활동한 시대는 걸출한 사상가들과 시민운동에 힘입어 보쳔적 인권, 기본권 사상이 이미 널리 알려진 시대였거든 징기스칸은 모르던 거고 존재 자체를 모르는 가치 실현, 존중 못한다고 나쁜놈 취급하긴 힘들지
뭐 적어도 징기스칸 시절보다는 인류의 평균 지식, 교양수준이 높아진 시대에서 학살극을 벌였다는건 있지만,,, 글쎄다,, 결국 역사는 승자가 만든다는 논리가 적용되는 걸지도 모르지 나치독일과 추축국세력이 이겼으면 히틀러는 불세출의 정복자로 지금 자리매김하고 있을지도,,,
솔직히 시대의 문화 인식 차이 말고는 설명하기 어려움
글구 또하나는 결국 역사의 '증거'의 차이도 있다고 본다 징기스칸 시절은 대학살을 했다 어쩐다는 말만 있지 사실 증명이 되줄 자료가 없잖아?? 무슨 사진이라던가 영상이라던가 이런거말야 반면 히틀러의 2대전 시절엔 구체적인 자료들이 산더미처럼 있고,, 이런 것도 둘의 차이라고 볼 수 있을거야
히틀러도 한 200년 뒤면 가능할 듯 - dc App
징기즈칸은 전술적/ 전략적 목표를 위해 전쟁에서 이기기 위해 필요한 살육을 했는데, 히틀러의 유태인 살육과 인종 청소에는 독일인 우월주의 외의 아무 이유도 없는 불필요한 살육을 국력까지 소모해가면서 했음.
결국 인류의 보편적인 인식, 사상과 연관이 있다고 봐야지 징기스칸 시절은 적어도 근대보다는 더 야만적인 시절이었지 배고프면 걍 쳐들어가서 약탈하고 죽이고 이게 적어도 근대보다는 훨씬 정당화되던 시절이었음 까놓고 우리편이 이기면 장땡인 그런 거였지 그런 부분도 감안은 해야겠지
칸이 한 살육은 오직 전쟁의 지속을 위한 전쟁의 일부로서 벌어진 살육임. 적은 병력으로 진군 하면서 후방에 있는 도시에서 반란이나 소요 사태가 벌어지도록 방치 할 수 없으니 도시를 지워버리면서 간다 거나, 자기를 모욕한 상대에게 본보기를 보여주기 위한 살육이라거나, 다 그런 명분이나 전술적 이유가 있는 학살이지. 히틀러처럼 전쟁이랑 무관한 후방의 저항 의사 없는 민간인을 '인종이 다르다'는 사상적 이유로 무분별하게 살육 하진 않았음. 몽골 제국은 지배를 원했지 청소를 바라진 않았거든. 히틀러가 바란 건 지배가 아니라 인종청소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