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x.com/lukeharding1968/status/1816023600253608264
Meeting #Syrskyi involved a cloak and dagger trip to a secret military base. The Kremlin is keen to kill him. In person he is warm and affable, with a suitably iron handshake. Also a history buff. He sleeps little, skips lunch to work out. "My family suffers without me," he said
— Luke Harding (@lukeharding1968) July 24, 2024
시르스키(총사령관 부임 후)를 인터뷰 했던, 가디언지 기자 Luke Harding이 말하길, 시르스키는 역사 애호가(History Buff)라고 함.
시르스키는 가디언지 기자 Daniel Boffey와도 인터뷰를 가진 적이 있었는데(2023년),
그 때 시르스키가 플루타르코스 영웅전과 한니발의 칸나이 전투를 언급했다고 함.
그 둘을 언급하면서, '그 때나 지금이나 전쟁의 주요 원리는 바뀌지 않았다'라는 말을 했다고.
그리고, 시르스키의 침대 옆 탁자에는 클라우제비츠(프로이센의 군사 사상가, 전쟁론으로 유명함)의 작품들이 놓여져 있었다고 함.
자타가 공인하는 역사 애호가인듯?
전쟁사덕후구만 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