뺏긴 영토 회복한다고 

예전에 뭔 다리였나 거기에 즐비한 우크라이나 시체랑

열화상 영상인데 남녀노소 진격시키다가 인력 갈린 사진보면 마음이 아프다.


반격보다는 전략적으로 후퇴해서 종심으로 끌어드린다음 최대한 출혈을 시켜서 방어를 했어야하는데

러시아도 알만한 눈에 보이는 영토 재수복에 집착하느라 피지컬 길린 면이 많은듯

지휘관 무능이랑 동구권 특유 인명경시가 겹친 게 아니였을까 싶다.


아낀 병력으로 지금처럼 빈 영토를 공격하고 

이미 초토화된 우크라 입장에서는 핵맞는 건 오히려 nato 개입을 부를수있는 호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