뺏긴 영토 회복한다고
예전에 뭔 다리였나 거기에 즐비한 우크라이나 시체랑
열화상 영상인데 남녀노소 진격시키다가 인력 갈린 사진보면 마음이 아프다.
반격보다는 전략적으로 후퇴해서 종심으로 끌어드린다음 최대한 출혈을 시켜서 방어를 했어야하는데
러시아도 알만한 눈에 보이는 영토 재수복에 집착하느라 피지컬 길린 면이 많은듯
지휘관 무능이랑 동구권 특유 인명경시가 겹친 게 아니였을까 싶다.
아낀 병력으로 지금처럼 빈 영토를 공격하고
이미 초토화된 우크라 입장에서는 핵맞는 건 오히려 nato 개입을 부를수있는 호재
니말이 딱 정론인데 그때 우크라가 너무 붐업되어 있었어. 그래서 러시아 경시하다가 그 참사 빚었지. 그때 정예병력 살아있었으면 이번 작전에서 땅 훨신 많이 뺐었을 텐데 아쉽다.
근데 우크라가 인명경시 그건 아닌거 같음. 포로다루는것봐도 그렇고 나름 최선 다하는거 같더라.
그 반격도 서방에서 너무 무기지원 뜸들여서 호기를 놓친 것도 큰 이유 중 하나라고 본다 분위기 탔을 때 더 전과 확대 했어야 하는데 하지 못했음 지원 많이 해주고 있고 감사해야 할 건 맞는데, 인위적인 제한 때문에 전황에 악영향 끼치는건 안타까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