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장인어른이 토목 사업 하시는데 개성공단 사업 참여해서 몇년 간 북한에서 거의 사시다 시피 하셨던 분이다.


지금도 북한 사람이라면 완전 치를 떨어 한다. 이유가


1.개성공단 들어올 정도의 사람이면 어느정도 교육도 받고 출신성분도 좋은 사람들이다.


2.그런 사람들 조차 별의별 마약에 찌들어있다. 공사현장에 마약빨로 버티는 애들이 대다수다.


3.길가다 보면 온사방에 널린게 양귀비 꽃이고 이놈들은 대마초는 그냥 담배처럼 핀다.


4.회식하면 소주에다 양귀비 즙을 타서 지들끼리 ㅈㄴ 퍼마신다. 그냥 온동네가 마약중독자들이 널려있다.


5.천성이 조오오오오온나 게으르다. 무엇인가를 열심히 한다는것 자체를 손해라고 생각한다.


6.자존심은 조오오오오온나 쎄서 한국 사람들에게 절대 지지 않을려고 한다.


7.수십년동안 주체사상이 프로그램화 되있는 놈들이라 30대만 넘어가도 북한인 특유의 아집이 생겨 이건 절대 못고친다.



그래서 이런놈들하고 절대 섞일수가 없다는 입장임


마약이 너무 광범위 하게 퍼져있고 그것에 대한 죄의식 같은게 없어서 갱생 불가하다는 수준


장인어른에게도 수차례 권유했다고 함


당연히 안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