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유럽권 경제 난민이 서독정부를 물로 보고 대규모 밀입국 시도시

오히려 서독의 정부기관들 특히 gsg9등의 활약으로 나름 지분이 있었던

국경경비대 등이 동독군을 국경경비대 산하로 편성해 난민 유입을 저지하자고 주장했을 가능성이 있었다고봄

동서독 양측 내부에서 통일은 분명히 하되 시간을 두자는 의견도 나온게 행정 공백으로 동유럽권 경제 난민의 유입 문제도 염려해서였다는 썰이 괜히 나온게 아니라고봄

뭐 이럴 경우 동서독 국경에 있던 동독 군인들이 폴란드 등의 노동자들 대규모 밀입국 막는다고 머리깨러 갔을테니 좋은 꼴들은 못봤을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