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거온다! 하고 설레발 치면

어쨌건 사회가 그거에 맞추어 돌아가고

그것으로 인한 스트레스와 정신적 피로감을 사회적 비용으로 계산해 보긴 어려워도

많으면 많지 적으면 적지 않다고 봄

터지건 말건

존재 자체가 커다란 비용과 스트레스의 덩어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