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노동생산력은 중국이나 동남아 근로자의 30%

2. 기본적으로 영양부족으로 체력이 약하고 작업 집중력이 현저히 떨어짐.

3. 개성공단 뿐만 아니라 중국자회사 통해 북한 작업 많이 해본 기업은 QC QA가 개판인거에 경악함.. 품질관리 거의 안됨. 불량율 심각함

4. 작업 현장에 절도가 만연..  소모품 절도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기계 부품 설비 자제등 광범위한 절도가 판을 쳐서 라인이 멈추는 경우도 있음.

5. 정상적인 업무 대화가 어려움.. 피해의식, 책임 회피

6. 고숙련 작업이나 복잡한 작업 지시가 어려움.

7. 공단 초기 식사제공시 폭식과 이로 인한 오후 졸음으로 인해 정상적인 작업이 사실상 곤란.

8. 북한측 현장 관리자들은 결국 북한 당국의 공식적 임금 갈취에 앞잡이.. 동족이 동족을 등치고 노예로 부리는 것을 실시간으로 관람 가능.

7. 대화가 허용된 북한 관리자들은 기싸움이 심함.. 한국직원 밥 반찬 가지고 시비 털 정도.. 곤조 심함.

전반적으로 조선족 열화버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