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계 라는 존재가 폴란드이 존재해야하는 이유가 잘 이해가 안됨
투스크 본인도 잠재적으로는 독일인임을 내면화 하고 있다는건데
이런 외국의 정치성을 가진 존재가 폴란드에서 높은 사람이라는게 폴란드인들은 1939년의 교훈을 잊은걸까?? 잠재적으로 폴란드가 아니라 독일의 이익을 위해서 행동할 가능성도 있다는거잖아
폴란드는 왜 독일인들 동화에 실패한걸까 의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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