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통일된 상태에서 국력이 지금의 세배 정도 되어있고 만주엔 한국어 쓰고 한국이 시키는 말 잘 듣는 사실상 유사시에 봉기할 수 있는 한국계 집단도 있고 중국은 여러개로 갈라져서 불안정한 상태면 우리도 똑같이 행동하지 않을까 싶긴함

난 그런 세상에서 살고 싶진 않음 그러면 나라가 잘 살긴 해도 개인을 하찮은 부품 취급할거같음

동북아 국가들 각자가 패권 잡은 시기에 주변국한테 행하던 패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