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대에 소련 붕괴하고 나서
우리나라에서 소련군 출신 고위 군 간부들 초빙해서 강연을 가졌는데
냉전 시기 소련군의 남한에 대한 공격 계획에 대해서 물어보니깐,
"남한은 핵 2방 떨구면 끝이라고 생각했음"라고 말하면서
"수도 서울에 한 방, 철도 조차장이 있는 대전에 한 방" 이렇게 설명했담서.
이게 뜬금없이 전라도 순천에 핵 떨구는 FT 기사보다 더 신빙성 있어보이는데...
냉전 당시 계획이랑 별로 바뀌었을거 같지도 않고...
90년대에 소련 붕괴하고 나서
우리나라에서 소련군 출신 고위 군 간부들 초빙해서 강연을 가졌는데
냉전 시기 소련군의 남한에 대한 공격 계획에 대해서 물어보니깐,
"남한은 핵 2방 떨구면 끝이라고 생각했음"라고 말하면서
"수도 서울에 한 방, 철도 조차장이 있는 대전에 한 방" 이렇게 설명했담서.
이게 뜬금없이 전라도 순천에 핵 떨구는 FT 기사보다 더 신빙성 있어보이는데...
냉전 당시 계획이랑 별로 바뀌었을거 같지도 않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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