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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 가이치"(曾田嘉伊智) 이 사람은 조선인 고아 1000여명을 돌봐왔고, 105인 사건에 윤치호, 이상재 등이 체포되자 당시 총독이였던 데라우치 마사타케에게 석방을 요구했음.


와타나베 토오루 일본 대심원장 찾아가 "죄 없는 사람에게 왜 벌을 주려 하느냐"고 항의했으며 법정에서 이상재 선생의 재판을 맡은 판사를 꾸짖기도 함.


3.1운동이 일어나자 조선인 지도자들을 석방 운동을 재개함. 하지만 105인 사건과 3.1운동으로 인해 저 두 사건으로 일본으로부터 "비국민"으로 찍힘.



40년간 조선 고아 1100명 돌봐… 독립운동가 석방 도운 일본인 [대한외국인]

조선 보육원장 맡아 운영에 정성 손수레 끌고 군부대서 밥 얻기도 판사 꾸짖고 일제의 만행엔 공격 日 패망 뒤 “일본인 회개를” 주장 양화진에 묻힌 단 한 명의 일본인 “소다 선생은 일본 사람으로 한국인에게 일생을 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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