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데 일본 전차 자체가 너무 병신이여서 미군이 제주도에 있었던 일본전차 다 폭파시킨다음에 수장했다는거 들어봄 - dc App
토마토재배자(twist8383)2024-08-14 20:37:00
국내진공작전이 무산되어서 그만.... - dc App
껑껑충(attaman1961)2024-08-14 20:38:00
답글
서울진공작전이 성공했더라면 우리도 2차대전 승전국에 이름을 올렸을텐데ㅠ - dc App
토마토재배자(twist8383)2024-08-14 20:40:00
답글
광복군 총원이 몇명인줄은 알고 국내진공작전 얘기하는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
김구같은 임정 최고위 수뇌부까지 다 끌어모아도 600명이 안되는데 2개 대대도 안되는 숫자를 데리고
본토결전 준비중이전 일본 육군을 뚫고 서울진출ㅋㅋㅋㅋㅋㅋ
익명(figure5344)2024-08-14 20:43:00
답글
이녀석 장준하의 돌베개도 안읽어봤구나 - dc App
익명(0r2ad3g589h7)2024-08-14 20:46:00
답글
ㄴ장준하 피셜은 과장이라는게 이미 학계의 증명인데 ㅋㅋㅋㅋ
익명(figure5344)2024-08-14 21:07:00
없음
기레츠(subject2716)2024-08-14 20:38:00
답글
허;; - dc App
토마토재배자(twist8383)2024-08-14 20:41:00
배치해도 한반도 북쪽이겠지 굳이 남쪽 후방에 전차배치할 필요가 있나
ㅇㅇㅇ(detach5927)2024-08-14 20:39:00
답글
실제로 제주도에 전차 배치한적 있다던데 - dc App
토마토재배자(twist8383)2024-08-14 20:41:00
답글
하야부사같은건 있었다던데 치하는 본적이 없다
ㅇㅇㅇ(detach5927)2024-08-14 20:43:00
미군이 다 파기함
일본군 산포나 기뢰조차 다 폐기해서 건군사 내내 울부짖는 내용만 있더라 특히 진해
익명(oliver2324)2024-08-14 20:40:00
답글
근데 왜 파괴한거임? 미군 무기 사가라고 파괴한건가 - dc App
토마토재배자(twist8383)2024-08-14 20:41:00
답글
미국은 한반도에서 분란이 생기는걸 원하지 않아서 중기관총류까지 싹 다 쓸어다가 바다에 쳐넣었음
기레츠(subject2716)2024-08-14 20:41:00
답글
소규모 빨치산때문에 그런건가 - dc App
토마토재배자(twist8383)2024-08-14 20:42:00
답글
걍 빨갱이들이랑 싸우면서 일 터트리지 말라고
기레츠(subject2716)2024-08-14 20:43:00
답글
그러쿠만... - dc App
토마토재배자(twist8383)2024-08-14 20:44:00
답글
45년 10월쯤엔 전직 일본해군들이 진해 탄약고 내용물들 해상투기하다가 폭발해서 귀국못하고 죽은적도 있음
당시 우리 한국해군도 없고 조선해안경비대가 조직중이었는데, 그 난리속에 건졌다는 충무공정도 완성직전 몇년간 방치되던걸 간신히 해군이 인수-진수 성공한거임
익명(oliver2324)2024-08-14 20:46:00
답글
헐... - dc App
토마토재배자(twist8383)2024-08-14 20:50:00
답글
미군은 조선=일본 으로 봤음
군정에 반대하는 무장세력이 생기면 골아프니까 무기는 압류
채병덕조차 미군이 그럴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음
익명(title6607)2024-08-14 20:50:00
답글
그리고 미군이 그렇게 한 배경에는 일본이 독을 탔다..는 썰이 있고
총독부가 물러나고 인수 인계하면서 조선인=ㅈ같다고 박아버린
익명(title6607)2024-08-14 20:51:00
답글
ㄴ반미선동 존나 하네ㅋㅋㅋㅋ
CIA의 전신인 OSS는 1943년부터 임정이랑 접촉하면서
자유프랑스 레지스탕스나, 폴란드의 40만 반독일 파르티잔같이 조선인을 써먹을려고 이런저런 지원도 하고 임정과 조선인 평가도 했었는데
결론은 임정과 식민지 조선의 조선인들은 거의 별개의 존재이고, 1940년대 식민지 조선인들은 일본에 협력적인 사람들이라는게 OSS의 결론이었음.
그리고 임정도 말만 임시정부지, 형편없다고 혹평했었고 (한반도 조선인들의 호응은 없고, 임정내의 사상갈등 및 분열이 절정이었던 시절)
2대전 내내, 한반도에서 조선인의 레지스탕스 활동이 없었던걸 굉장이 안좋게 봤음
익명(figure5344)2024-08-14 21:04:00
당시 중국군도 치하 뜨면 도망치기 바빴는데
중국군의 2선급 3선급 잉여 물자 받아서 활동했던 광복군이?ㅋㅋㅋㅋㅋㅋㅋ
광복군 총원은 그리고 전성기떄도 2개 대대를 못채웠다 (자료에 따라 구체적인 숫자는 왔다갔다 하지만 어느 자료에도 600명을 못넘었음)
익명(figure5344)2024-08-14 20:42:00
솔직히 기록에 남길만한 제대로된 전투도 한적없는데 무슨 전차를 노획함 총이면 몰라도
방부제(115.143)2024-08-14 20:42:00
희망사항 : 조선 광복군이 한반도와 만주에서 가열찬 무력투쟁을 했다 혹은 시도했다 실제상황 : 일본군 지원 경쟁율이 수백대 일에 육박했다. 우리 생각은 조선인이 연합군 편에서 독립을 위해서 싸웠으면 했지만 실제로는 일본의 전쟁에 조선인들이 부역했다는 것이 진실에 더 가까움. 역사는 희망사항이 아니라 현실직시임
ㅇㅇ 1(122.35)2024-08-14 21:27:00
원자폭탄 일본에 2방이나 날리기 전까지는
미군도 원칙적으로 일본 본토 상륙작전을 상정하고 있었음
근데 이게 이오지마 괌 사이판 오키나와 들어가면서 일본군이 옥쇄작전으로 미군 한명이라도 더 죽이고 자살 이렇게 나오면서
미군 전사자 사상자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미군도 본토 일본군을 분산시켜야 미군과 연합군 희생자가 최소화되는 상황을 고민해야 했고
조선을 통한 일본공격을 계속 일본군들에게 선전하며 흘려야 하기 때문에
전술 전략적으로 광복군을 활용해서 마치 미군과 연합군이 조선을 통해 일본 본토를 공격할 것처럼 분위기를 띄워야 했기 때문에
CIA의 전신인 OSS와 당시 미군 입장에서 조선으로 미군과 연합군이 상륙할 것처럼 분위기 띄우는 게 중요한 전략이라
ㅇㅇ 2(222.110)2024-08-14 22:09:00
우리가 폄하하는 것보다 실제로 미군과 OSS 입장에서 광복군을 활용하는게 중요했어
왜냐하면 워낙에 태평양전선의 일본군 점령 쬐그만 섬 하나 탈환하는데도 엄청난 미군들이 죽어갔고
이오지마와 오키나와 상륙작전의 미군 전사자 사상자 숫자는 이미 미군 수뇌부들이 상정한 숫자를 엄청나게 초과해버렸고
그래서 일본 관동군과 일본 본토부대를 조선으로 시선을 돌리는 작전이 미군에게도 상당히 가치가 있었고
조선으로 미군과 연합군이 상륙할지도 모른다는 가능성때문에
심지어 제주도를 이오지마와 오키나와처럼 요새화해서 옥쇄작전 벌이는 게 일본 관동군과 조선주둔군의 중요한 작전 중 하나였고
ㅇㅇ 2(222.110)2024-08-14 22:12:00
원자폭탄이 아니였다면 아마도 조선쪽으로도 상당수의 미군과 연합군이 치고 들어왔을수도 있는데
물론 일본 본토 직접 공격보다는 일본 관동군과 조선주둔군 본토 일본군의 시선과 병력을 조선반도로 이동시키는게 주요 목적이었겠지만.
미군 전사자와 사상자 숫자를 도저히 참지를 못한 미군 수뇌부와 루즈벨트대통령이
독일이 항복해도 항복을 안하고 끝까지 한명의 미군이라도 더 죽여서 미국이 스스로 휴전을 제안하게 만들겠다는 일본군 대본영과 육군의 망상회로를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오펜하이머의 원자폭탄 2방을 떨어뜨려버리지
ㅇㅇ 2(222.110)2024-08-14 22:15:00
만약 미군이 원자폭탄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광복군과 미군 영국군 호주군 인도군의 연합군이 조선반도 일부지역이나 제주도에 함께 상륙하는 작전이 전개되었을지도.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연합군과 미군 피해를 최소화하고 독일군 시선을 최대한 돌리기 위해 다른 지역에 일부러 소규모 연합군 부대들을 상륙시키며 희생시키는 작전까지 감행했을 정도니
태평양전선에서 작은 섬 하나도 탈환하는데 엄청난 미군 전사자가 발생했던 미군 입장에서 원자폭탄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일본 본토 공격의 교두보로 조선으로 먼저 들어왔을수도 ㅎㅎ
ㅇㅇ 2(222.110)2024-08-14 22:18:00
독일군을 정상적인 인간의 군대로 보이게 만들정도로
옥쇄작전 자살공격과 가미카제 자살폭격해대는 일본제국군을 분쇄하는 방법은 오펜하이머의 원자폭탄밖에 없다는 결론을 미군 수뇌부와 루즈벨트가 내렸으니
머한군은 아니고 북한군이 노획해서 류경수 땅끄사단 애들 훈련때 표적으로 썼음
비제국주의화 ㄷㄷㄷㄷ
운용법 몰라서 그냥 불태웠을거같은데
아... - dc App
근데 일본 전차 자체가 너무 병신이여서 미군이 제주도에 있었던 일본전차 다 폭파시킨다음에 수장했다는거 들어봄 - dc App
국내진공작전이 무산되어서 그만.... - dc App
서울진공작전이 성공했더라면 우리도 2차대전 승전국에 이름을 올렸을텐데ㅠ - dc App
광복군 총원이 몇명인줄은 알고 국내진공작전 얘기하는거냐?ㅋㅋㅋㅋㅋㅋㅋㅋ 김구같은 임정 최고위 수뇌부까지 다 끌어모아도 600명이 안되는데 2개 대대도 안되는 숫자를 데리고 본토결전 준비중이전 일본 육군을 뚫고 서울진출ㅋㅋㅋㅋㅋㅋ
이녀석 장준하의 돌베개도 안읽어봤구나 - dc App
ㄴ장준하 피셜은 과장이라는게 이미 학계의 증명인데 ㅋㅋㅋㅋ
없음
허;; - dc App
배치해도 한반도 북쪽이겠지 굳이 남쪽 후방에 전차배치할 필요가 있나
실제로 제주도에 전차 배치한적 있다던데 - dc App
하야부사같은건 있었다던데 치하는 본적이 없다
미군이 다 파기함 일본군 산포나 기뢰조차 다 폐기해서 건군사 내내 울부짖는 내용만 있더라 특히 진해
근데 왜 파괴한거임? 미군 무기 사가라고 파괴한건가 - dc App
미국은 한반도에서 분란이 생기는걸 원하지 않아서 중기관총류까지 싹 다 쓸어다가 바다에 쳐넣었음
소규모 빨치산때문에 그런건가 - dc App
걍 빨갱이들이랑 싸우면서 일 터트리지 말라고
그러쿠만... - dc App
45년 10월쯤엔 전직 일본해군들이 진해 탄약고 내용물들 해상투기하다가 폭발해서 귀국못하고 죽은적도 있음 당시 우리 한국해군도 없고 조선해안경비대가 조직중이었는데, 그 난리속에 건졌다는 충무공정도 완성직전 몇년간 방치되던걸 간신히 해군이 인수-진수 성공한거임
헐... - dc App
미군은 조선=일본 으로 봤음 군정에 반대하는 무장세력이 생기면 골아프니까 무기는 압류 채병덕조차 미군이 그럴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음
그리고 미군이 그렇게 한 배경에는 일본이 독을 탔다..는 썰이 있고 총독부가 물러나고 인수 인계하면서 조선인=ㅈ같다고 박아버린
ㄴ반미선동 존나 하네ㅋㅋㅋㅋ CIA의 전신인 OSS는 1943년부터 임정이랑 접촉하면서 자유프랑스 레지스탕스나, 폴란드의 40만 반독일 파르티잔같이 조선인을 써먹을려고 이런저런 지원도 하고 임정과 조선인 평가도 했었는데 결론은 임정과 식민지 조선의 조선인들은 거의 별개의 존재이고, 1940년대 식민지 조선인들은 일본에 협력적인 사람들이라는게 OSS의 결론이었음. 그리고 임정도 말만 임시정부지, 형편없다고 혹평했었고 (한반도 조선인들의 호응은 없고, 임정내의 사상갈등 및 분열이 절정이었던 시절) 2대전 내내, 한반도에서 조선인의 레지스탕스 활동이 없었던걸 굉장이 안좋게 봤음
당시 중국군도 치하 뜨면 도망치기 바빴는데 중국군의 2선급 3선급 잉여 물자 받아서 활동했던 광복군이?ㅋㅋㅋㅋㅋㅋㅋ 광복군 총원은 그리고 전성기떄도 2개 대대를 못채웠다 (자료에 따라 구체적인 숫자는 왔다갔다 하지만 어느 자료에도 600명을 못넘었음)
솔직히 기록에 남길만한 제대로된 전투도 한적없는데 무슨 전차를 노획함 총이면 몰라도
희망사항 : 조선 광복군이 한반도와 만주에서 가열찬 무력투쟁을 했다 혹은 시도했다 실제상황 : 일본군 지원 경쟁율이 수백대 일에 육박했다. 우리 생각은 조선인이 연합군 편에서 독립을 위해서 싸웠으면 했지만 실제로는 일본의 전쟁에 조선인들이 부역했다는 것이 진실에 더 가까움. 역사는 희망사항이 아니라 현실직시임
원자폭탄 일본에 2방이나 날리기 전까지는 미군도 원칙적으로 일본 본토 상륙작전을 상정하고 있었음 근데 이게 이오지마 괌 사이판 오키나와 들어가면서 일본군이 옥쇄작전으로 미군 한명이라도 더 죽이고 자살 이렇게 나오면서 미군 전사자 사상자 숫자가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면서 미군도 본토 일본군을 분산시켜야 미군과 연합군 희생자가 최소화되는 상황을 고민해야 했고 조선을 통한 일본공격을 계속 일본군들에게 선전하며 흘려야 하기 때문에 전술 전략적으로 광복군을 활용해서 마치 미군과 연합군이 조선을 통해 일본 본토를 공격할 것처럼 분위기를 띄워야 했기 때문에 CIA의 전신인 OSS와 당시 미군 입장에서 조선으로 미군과 연합군이 상륙할 것처럼 분위기 띄우는 게 중요한 전략이라
우리가 폄하하는 것보다 실제로 미군과 OSS 입장에서 광복군을 활용하는게 중요했어 왜냐하면 워낙에 태평양전선의 일본군 점령 쬐그만 섬 하나 탈환하는데도 엄청난 미군들이 죽어갔고 이오지마와 오키나와 상륙작전의 미군 전사자 사상자 숫자는 이미 미군 수뇌부들이 상정한 숫자를 엄청나게 초과해버렸고 그래서 일본 관동군과 일본 본토부대를 조선으로 시선을 돌리는 작전이 미군에게도 상당히 가치가 있었고 조선으로 미군과 연합군이 상륙할지도 모른다는 가능성때문에 심지어 제주도를 이오지마와 오키나와처럼 요새화해서 옥쇄작전 벌이는 게 일본 관동군과 조선주둔군의 중요한 작전 중 하나였고
원자폭탄이 아니였다면 아마도 조선쪽으로도 상당수의 미군과 연합군이 치고 들어왔을수도 있는데 물론 일본 본토 직접 공격보다는 일본 관동군과 조선주둔군 본토 일본군의 시선과 병력을 조선반도로 이동시키는게 주요 목적이었겠지만. 미군 전사자와 사상자 숫자를 도저히 참지를 못한 미군 수뇌부와 루즈벨트대통령이 독일이 항복해도 항복을 안하고 끝까지 한명의 미군이라도 더 죽여서 미국이 스스로 휴전을 제안하게 만들겠다는 일본군 대본영과 육군의 망상회로를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히로시마와 나가사키에 오펜하이머의 원자폭탄 2방을 떨어뜨려버리지
만약 미군이 원자폭탄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광복군과 미군 영국군 호주군 인도군의 연합군이 조선반도 일부지역이나 제주도에 함께 상륙하는 작전이 전개되었을지도. 노르망디 상륙작전의 연합군과 미군 피해를 최소화하고 독일군 시선을 최대한 돌리기 위해 다른 지역에 일부러 소규모 연합군 부대들을 상륙시키며 희생시키는 작전까지 감행했을 정도니 태평양전선에서 작은 섬 하나도 탈환하는데 엄청난 미군 전사자가 발생했던 미군 입장에서 원자폭탄을 사용하지 않았다면 일본 본토 공격의 교두보로 조선으로 먼저 들어왔을수도 ㅎㅎ
독일군을 정상적인 인간의 군대로 보이게 만들정도로 옥쇄작전 자살공격과 가미카제 자살폭격해대는 일본제국군을 분쇄하는 방법은 오펜하이머의 원자폭탄밖에 없다는 결론을 미군 수뇌부와 루즈벨트가 내렸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