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rrawaddy.com/opinion/commentary/myanmars-dictator-shows-unparalleled-arrogance-and-self-regard.html



나잉 킷-


이미 민 아웅 흘라잉은 잔혹함과 폭압성. 악행. 학살규모 면에서


그의 전임 군사 독재자들이었던 네 윈. 탄 슈웨 등을 진작에 뛰어넘었다.


미얀마 군사정권은 항상 국민들을 학살하고 폭압적인 통치를 해왔으나


민 아웅 흘라잉의 악행은 미얀마 역사상에서도 유례를 찾기 힘든 상상을 초월할 정도이다.


지금이 8-90년대도 아니고 인터넷과 SNS가 발달한 현시대에 이런 행위가 벌어지고 있다는 것이 놀라운 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