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거주라, 실총을 좀 보유하고 사격도 하는데.
갖고 있는 라이플 중 FN-FAL, HK-91, SCAR-17S 이런거 들고 나가보면
기본적으로 308 구경급 20발 들이 탄창은 재질이 뭐던간에 일반 보병이 사용하기엔 시대착오적인 물건이란 생각을 많이 한다.
5.56mm AR 계열들하고 같이 다루다 보면 더더욱 그게 확 와닿는데,
휴행 탄수, 탄약 1발 당 무게, 탄창의 부피와 무게를 생각해보면,
완전 자동 연사에서 불리 할 수 밖에 없는 277퓨리 탄을 쓰는 XM7은 결국 실전에서 나가리 될 운명임.
강력한 라이플 탄으로 방탄판을 깨부순다는 교리 자체가 글러먹었음.
이건 기술의 발달로 방탄판이 가벼워지고 내탄성이 개량되면 수백만발 보급한 보병 기본탄이 의미를 상실한다는 소리니까.
8만 psi 약실 압력도 코미디고 ㅋㅋ
6.8밀리 분대지원 화기는 성공 가능성이 있는데, 개인 화기는 결국 실전에서 개망할 것으로 봄.
폴리머 탄은 어떰?
이것도 문제 많던데 ㅎ, 결국 5.56 계속 쓸걸로 봄.
분대별 지정사수용으론 한두정씩 들어갈만 하지 않을까?
ㅇㅇ DMR같은 건 가능성이 높다고 보는데, 기본 화기로는 어려울 걸로 봄. 5.56보다 휴행탄수 부피가 더 작아져도 모자를 판에 역사를 되돌리는 라이플임 ㅎ
KAC KS-2 제식화 할 때까지 숨 참는다
경기관총은 살아남을수있지 않을까 M249 상위호환이던데
소총탄 따로 분대지원용화기총탄 따로가 되면 군수지원이 무척 귀찮아 지는데, 그걸 감수할 가치가 있을까요?
지금도 머신건과 라이플은 별도 군수체계를 갖고 있는데 뭐 문제될 것 있나? 5.56이던 7.62던 링크탄과 클립탄은 수십년 전부터 미군은 별도 공급체계였음. 한국군도 마찬가지. SAW에 30발 탄창을 쓸수도 있다는 수준이지 실제 병력 운용시에는 완전 별개 탄박스로 보급하고 있음요.
내 예측에도 그러는게 AR-10/SR-25 작자들은 277퓨리보단 6.5creedmore 개량 혹은 더 강한 라이플탄 쓰라고 난리고 AR-15쪽은 그렇게 장거리 사격이 중요하면 6.5 grendel 개량하고 배럴 늘려서 쓰자고 하더라. 277퓨리가 맨처음에 나왔을때 랜서L7 탄창하고 호환된다고 했을때부터 사업은 망한거였어. AR-15에 상부가 갈아껴서 쓸수 있으면 베스트 셀러될건데 ㅠㅠ .AR-10/SR-25은 277퓨리보다 더한 괴물을 쓰고 다니는데 277퓨리는 약한듯 556 철갑탄 8만 PSI로 개량하고 배럴 못 버틸것 같으면 경량 HB로 바꾸는게 더 현실적이라고 하는사람들도 많더라. 할수 있으면 배럴도 16에서 20인치로 바꾸고. M27 IAR 택한 미해병대가 답인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