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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 거주라, 실총을 좀 보유하고 사격도 하는데.


갖고 있는 라이플 중 FN-FAL, HK-91, SCAR-17S 이런거 들고 나가보면

기본적으로 308 구경급 20발 들이 탄창은 재질이 뭐던간에 일반 보병이 사용하기엔 시대착오적인 물건이란 생각을 많이 한다.


5.56mm AR 계열들하고 같이 다루다 보면 더더욱 그게 확 와닿는데,

휴행 탄수, 탄약 1발 당 무게, 탄창의 부피와 무게를 생각해보면,

완전 자동 연사에서 불리 할 수 밖에 없는 277퓨리 탄을 쓰는 XM7은 결국 실전에서 나가리 될 운명임.


강력한 라이플 탄으로 방탄판을 깨부순다는 교리 자체가 글러먹었음.

이건 기술의 발달로 방탄판이 가벼워지고 내탄성이 개량되면 수백만발 보급한 보병 기본탄이 의미를 상실한다는 소리니까.


 8만 psi 약실 압력도 코미디고 ㅋㅋ



6.8밀리 분대지원 화기는 성공 가능성이 있는데, 개인 화기는 결국 실전에서 개망할 것으로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