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사계 연출의 남십자성이라는 뮤지컬임 일본군과 인도네시아 여자가 사랑을 나누는건 그렇다 치더라도 일본군이 와서 해방시킨다는 내용을 얼굴 허연 악마들을 얼굴 누런 천사들이 와서 다 쫓아내버린다는 전설로 암시하고 네덜란드군 포로가 억하심정으로 고발해서 B C급 전범으로 몰리고 목메달리게 되니 죽게 된다면 일본과 인도네시아의 평화를 위해.죽음을 맞는 것이 당연하다는 말도 나옴 마지막은 인도네시아 국가 열창하며 끝 에라이 씹년들아
네덜란드나 일본이나 식민지 입장에서는 그놈이 그놈인데 대만애들이 식민지배 찬양해주니까 이모양이꼴
근데 인도네시아 독립에는 구 일본군 잔당들이 기여한게 맞고, 현대 인도네시아도 그걸 인정하고 기리고 있음 일제지배 시기도 악랄하기는 했지만 네덜란드가 80만명(양측이 인정하는 공식적인 인니인 희생자 숫자, 당연히 인니 주장은 더 많음) 죽인거보다는 덜한거라.....
그런 내용이 아니야 일본제국 정부 자체가 인도네시아 독립에 기여했다는 뉘앙스임
ㅋㅋㅋ 네덜란드 축출하고 지들 빨아먹을라고 했던게 일본인거 알면서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