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단 사계 연출의 남십자성이라는 뮤지컬임

일본군과 인도네시아 여자가 사랑을 나누는건 그렇다 치더라도

일본군이 와서 해방시킨다는 내용을 얼굴 허연 악마들을 얼굴 누런 천사들이 와서 다 쫓아내버린다는 전설로 암시하고

네덜란드군 포로가 억하심정으로 고발해서 B C급 전범으로 몰리고

목메달리게 되니 죽게 된다면 일본과 인도네시아의 평화를 위해.죽음을 맞는 것이 당연하다는 말도 나옴

마지막은 인도네시아 국가 열창하며 끝

에라이 씹년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