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막사 따로 있었고
구막사는 창고로 쓰고 있었음
중앙에 행정반+ 중대장실
그리고 좌우 복도
복도에는
좌로 생활관 2개
우로 생활관 2개
이렇게 생겨먹은 단층짜리 건물이
복사 붙여넣기 하듯
4개가 연달아 있었음
엌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구 지통실 건물도 따로 있었고
각 처부 건물도 따로 있긴했음
전부 다 창고로 쓰였음
신막사에 지통실부터 본부중대 각처부
그리고 각 중대별로 층마다 나뉘어있었거든
신막사 생활관은 8인 1실이고 말임
근데 지금 생각해보면
그런 극과 극의 풍경을 다 기억하고 있던 관점에서 보면
구막사 생활은 극도로 지옥이었을듯
ㅎ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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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대부분 소대생활관 쓰다 전역했을려나 ㅎㄷㄷ
이제 그런 구막사에서 지냈던 사람들 거의다 30대라 슬슬 구막사 신막사가 세대 나누는 기준이던데?
ㄴ 이거지 ㄷㄷ
나름 공병이라 관리 갠춘한 구막사였고 구조를 대충보면 소대별 내무반이 내부 복도로 다 터져 있었고 내무반 밖에 별도 복도 있고 한개소대가 마주보는 긴침상 두개로 구성. 지원소대(운전병)은 독립된 내무반 사용했었음 지금 생각하면 ㅅㅂ ㅋㅋ - dc App
숨막히는 신병생활이 예상되는 ㅎㄷㄷ
자대 배치 받고 개꿀이었음. 중대 전체가 ftc들어가서 중대에 말년왕고 한명 있었음 며칠후 ftc 끌려가서 장간조립교 추진한건 노꿀잼 ;; - dc App
미화된 기억 ...
우리도 구막사 창고로 쓰고있었는데 지원부대 가니까 우리가 창고로 쓰는 그 건물을 아직 막사로 쓰고있더라...보니까 기분이 묘했음
실제 생활 중인 모습은 본적이 없는데 ㅎ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