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도 넘은 이야기라곤 하는데
부대에 좀 적응 못하는 병사가 있었는데 걔 부모가 면회오니까

위병소에 있던 같은 중대 선임이 그 부모한테 저런 병신새끼도 애미애비가 있네&꼬라보면 어쩔건데 니 아들 군생활만 고달파질텐데 식으로 패드립 쳐박아서 부모가 국방부에 다이렉트로 민원 넣어서 그 선임놈만 군생활이 고달파졌다는 얘기를 밥먹다가 들었음
진짜 저러는 놈이 있다고? 구라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