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엄청 옛날까지 갈 필요도 없이


북아일랜드 애들은 90년대 초중반 까지도 폭탄 터트리고 개난리였고


아일랜드 본토 애들중에서도 진짜 독한 애들은 그때까지 북아일랜드 독립세력이랑


짝짜꿍 하면서 '아암 영국놈들은 쳐 죽여서라도 통일해야지'


하면서 점점 비주류로 물러나긴 했어도 아무튼 호전성 개빡센 또라이들 천지였는데


몇년 지나지도 않아서 이런 순둥이 들이 되었다고?


계네들 그렇게 늙지도 않았는데?


결국 돈이 벌리고 사람들이 살만해 지면 순해지는건가.


아니면 환경이 아름다워서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