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donga.com/news/Opinion/article/all/20240815/126544035/2[데스크가 만난 사람]“韓서 더이상 반미로 표 못얻듯, 美서도 ‘코리아 패싱’ 주장 안먹혀”《“한국이 양궁과 사격에서 금메달 다 휩쓴 거 봤어요?” 9일(현지 시간) 미국 수도 워싱턴 인근의 한 오피스텔에서 만난 헨리 해거드 전 국무부 에너지국장은 대뜸 2024 파리 …www.donga.com
헨리 해거드 전 美국무부 국장과 동아일보 인터뷰
―한미 관계의 가장 달라진 점은?
“반미주의가 더 이상 정치적으로 설득력을 갖지 못하게 됐다. 이제 한국에서는 모두가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있다. 이는 마찰이 생길 때 큰 힘이 되고 한미 동맹의 미래에 대한 자신감을 갖게 한다. 한국과 미국은 이제 서로 더 밀접한 이해관계로 연결돼 있기 때문에 관계가 나빠져도 심각한 문제로 비화되지 않는다.”
―한미 동맹 강화에 가장 중요한 조치는 뭐였다고 보나.
“안보 동맹이었던 한미 동맹은 이제 경제 동맹이자 기술 동맹, 미래를 위한 동맹이 됐다. 양국 관계는 이전과는 질적으로 다른 강력한 동맹이 됐다.”
―미국 일각에선 중국 견제에 한국이 소극적이라는 지적도 여전하다.
“미중 경쟁과 관련해 미국 입장에서 한국은 이미 어느 편에 설지 결정을 내렸다고 판단한다. 한국의 동맹국은 미국뿐이다. 한국이 가장 많이 투자하는 곳도 이제 미국이다. 중국을 떠난 한국 기업들은 이제 동남아시아와 미국으로 옮겨가고 있다. 이는 러시아에 대해서도 마찬가지다. 배는 이미 항구를 떠났다. 한국은 (미중 경쟁과 관련해) 이미 가장 영향력이 크고, 또 필요한 조치를 취했다. 한국은 안보는 물론이고 경제적으로도 이미 선택을 했다.”
―한국이 우크라이나에 무기를 지원해야 하나.
“우크라이나 전쟁은 한국이 G7에 참여할 준비가 돼 있느냐를 체크하기 좋은 가늠자다. 글로벌 한국이 되겠다는 열망은 오랫동안 있었다. 한국은 이미 문화와 상업, 반도체 같은 첨단 기술 등 모든 분야에서 글로벌 국가다. 하지만 우크라이나 전쟁은 글로벌 한국이라는 목표가 슬로건을 넘어 한국이 글로벌 이슈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을 수 있느냐는 점을 보여 주는 시험대가 될 수 있다.”
2000년대 초반까지 반미 감정 남아있다라고 했는데 이거 장갑차 사건떄문이자나
예전에는 그런걸 이용해먹는 세력이 그거로 재미를 봤는데 이젠 안먹힌다는거지
안심하긴 이르지 않지 않나? 반미세력이 이제 사회주류 됐는데 - dc App
반미세력이 사회주류인것보다 일본한테 도게자박는 세력이 사회주류인게 더 크지 않나?
반미샌드위치 아직 주류 아니야 우리동네엔 없어
장갑차사건은 빌미고 그 전까지 대학교 시위하며 도심진출할 때 미국대통령 화형식도 했음
반미세력이 사회 주류면 미국 대사관 활활 타고 있지 뭔 소리냐
중국,북한에 유화적인 세략이 많긴함
팩트는 그 중국, 북한에 유화적인 '세력'은 그냥 직장생활 잘하다가 이라크 침공 이런 병신짓들 보고 반미감정이 조금 생긴 아재 아중마들이란거고, 그들의 마음속 깊은곳에서는 '그래도 미국이 베이스고 중국이 서브지' 이런 생각이 뿌리내리고 있다는거임... - dc App
이러한 '반미' '세력'들의 목소리는 한미 외교관계에서 한국에 이득이 된다는거임... 사회 모든곳이 미국을 빨아주면 친미가 아닌 종미가 되며 그것은 일방적인 관계가 됨이라 - dc App
위에 위험한 댓글들 줄타기 잘하네 ㅋㅋ
대사관은 안타고 문화원은 많이 타긴 했지 주한 미국대사 얼굴에 칼찌도 좀 하고
한국 정치인들이나 연예인들 중에 지금도 미국 입국 금지당한 인간들이 꽤 많은데
팩트는 미중중립외교 지지가 더높다는거임 - dc App
ㄴ팩트는 전국민이 짱께 혐오도가 탑급이라는거다
극단적으로 놀던 애들이 제도권(정치권력) 진출하며 이미 실권 있는데 굳이 과격하게 설칠 필요 없다, 즉, 이제는 잃을 게 생겨서 사린다고 보는 게 학계 시각임. 즉, 그런 소리 하던 개인들의 본질이 달리질 건 없겠으나 이제는 양복 입고 금뱃지 찬 이상 지지율 챙기느라 이미지 관리 한다고
맞음 트럼프 되도 걱정할거 없음. 분담금이나 이런거 다 선거용 얘기고 당선되면 별 일 없음
트럼프 되면 한 10조 달라고 해서 난리친다음에 한 3-4조 받고 그래도 나정도니까 이정도로 끝났지 해리스였으면 10조 받고 더 받는다라고 드립칠껄 트럼프가 무서운건 그래도 지가 선거때 뱉은 소리가 개소리라도 지킬려고 하니까 욕을 쳐먹지. 주한미군비용은 트럼프되면 엄청 오를것이 확실한데 그래도 좋다는 사람들을 보면 그냥 무섭다.
경제적으로도 친미 <<이게 ㅈㄴ 중요함
미국 정부에서 운영하는 0티어 싱크탱크 CSIS(국제전략연구소)에서 바이든 행정부가 한국 호주 G7에 초청하라고 이탈리아에 로비했고 내년 캐나다 G7 회의에서 한국 호주가 G7에 편입될 거라고 말하는데 여기서도 G7 언급하는거 보면 확실히 뭔가 있긴 한가봄?
https://www.youtube.com/live/-v0N6fvg_3E?si=Ad3nyLKmI3gUl82P
결국 무기 내놓으라는 립서비스?
단순히 그 정도가 아니라 미국이 지켜준 덕에 체급 커졌으면 이제 국제사회에서 역할 하란거임. 마치 영국이나 eu가 미국과 공유하는 서구식 가치를 보호하기 위해 온 세상일 개입하는 것처럼. 중국과 건함 경쟁, 아프간, 이스라엘 건에서 보듯 미국도 이제 힘에 물리적으로나 국내정치적으로나 혼자 전세계를 커버하면서 동맹국들 무임승차 허용하기는 힘에 붙히고 동맹국이 자기 역할 해주는게 필요함
미국이 공짜로 지켜준 것도 아니고, 과거에는 우리가 막대한 무기와 건설장비를 사줬고 지금은 막대한 방위비 분담금을 내고 있음. 국제사회에 대한 영향력을 키우기 위한 우리 스스로의 선택이면 몰라도 '네들이 받아먹은만큼 토해내라'라는 논리에는 공감하기 어려움
ㄴ그건 우리 사정이고 미국은 우리나라가 알아서 그렇게 하도록 만들거란게 핵심이지. 미국 말 안들을 능력이 한국에 있음?
미국의 요구를 일방적으로 100% 들어줄 수는 없지. 그래서 외교적 절충이란 게 있는 것이고
일방적이고 자시고 한국이 이제까지 미국이랑 국제이슈에서 뭘 제대로 협조한 적이 없음. 이제부터라도 하라는거
G7되면 그에 맞는 역할은 해야지 근데 이용만 당하고 정작G7에 대해서는 나중에 딴소리 나올까 문제지 - dc App
선족이 제외하면 아무도 그런 걱정 안함 ㅅㄱ
막대한 무기와 건설장비 방위비 분담금 등등 말이 막대한이지 미국이 원조해준거에 비하면 티끌같은데
어차피 일본이 반대해서 G7 못갈텐데 걍 무기내놓으라는거 아닌가
G7 못가면 무기내놓을 일도 없는데 먼소리노
이미 저번 워싱턴 나토정상회의에서 캐나다 총리가 직접 한국 대표와 만나서 G7 강화에 대해 이야기한거 보면 오피셜이라고 봐야지. 내년 G7 의장국이 캐니다이고 당연히 미국과 이야기된거니. 거기다 내년 G7 회의에서 캐나다가 G7 확대를 의제에 올릴 거라고 공식적으로 이야기가 나온 마당에. 사실상 내년에 한국 호주 G7 편입은 기정사실이지 뭐...
이미 확정임 ㅇㅇ 한국이 공식적으로 열강이라고 인증박히는거지
확대해석 하는 군붕이들 왜케 많노 ㅋㅋㅋㅋ
선족이 ㅂㄷㅂㄷ 하노 ㅋ
군갤식 아전인수
중국으로 꺼지렴 짱깨야
아마 우크라이나 전쟁에 무기 주는 대가로 g7가입 받아내긴 할듯.. 러시아가 휴전할 생각이 1도 없어서 트럼프도 휴전휴전 외칠수도 없긴함 그럼 그냥 항복하자는거아
이미 한국 정부와 뒤에서 이야기 끝남 ㅋ 최근 정부와 관련 인물들이 공식석상에서 대놓고 g7 언급 존나게 하는거 보면 존난 티남 ㅋㅋ 자세한건 정떡이라 여기까지 함 ㅋ
중국 산업 구조가 협력관계에서 경쟁자구도로 바뀌니 뭐 선택의 여지가 없지. 정치적으로도 사드 이후 이빨을 드러내보였고
한국도 이제 엄연한 열강인데 당연하지
가입만 되면 뭐라도 하겠지
죄다 말문을 '팩트는'으로 여니까 다 정신병자 같아 보여요
친중 선족 봇들이 '팩트는'으로 죄다 반박댓글 다는거 지적했더니 문해력 낮은 병신새끼는 또 이걸 선족이라고 저격하고 앉았네 아나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