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 4명 대리고 농가 지원 나가서 땡볕에 장화 끼고 고무장갑 끼고 팔자에도 없는 모 심기 존나 열심히 하고 나서 다 끝나고 애들 다 농부할배가 모는 포터 뒤에 태우고 조수석에 앉았더니 할배가 글러브박스에서 소주 한병 꺼내서 비우고 창 밖에 버린다음 운전하기 시작함 군생활하며 새벽에 멧돼지랑 정면에 마주친거 다음으로 무서운 경험이었다...
존나 갱스터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