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국민들 입장에서 솔직히 황제 나폴레옹이 부르봉가 왕보다 근사한거 아님?
프랑스 보수주의들 입장에서 나폴레옹 빠들이 압도적이었을거 같은데
뭐 볼게 있다고 나폴레옹 실각이후에 구 왕당파들이 득세한 이유를 모르겠다
어차피 공화정이 아닌 왕당파면 황제 나폴레옹쪽으로 붙어야지 안그런가?
프랑스 국민들도 구태라고 싫어할 거 같은데 의외로 부르봉 왕가 몇십년은 해먹다 사라졌네
프랑스국민들 입장에서 솔직히 황제 나폴레옹이 부르봉가 왕보다 근사한거 아님?
프랑스 보수주의들 입장에서 나폴레옹 빠들이 압도적이었을거 같은데
뭐 볼게 있다고 나폴레옹 실각이후에 구 왕당파들이 득세한 이유를 모르겠다
어차피 공화정이 아닌 왕당파면 황제 나폴레옹쪽으로 붙어야지 안그런가?
프랑스 국민들도 구태라고 싫어할 거 같은데 의외로 부르봉 왕가 몇십년은 해먹다 사라졌네
프랑스 왕당파는 나폴레옹를 거의 적그리스도 수준으로 증오했음.
근데 나폴레옹은 그냥 졸라 쩌는 난세의 군사천재이자 영웅인데 우습다 왕당파들 부르봉 왕가가 못한 국가통합및 유럽제패를 한게 나폴레인데
그런게 뭔 소용이야. 귀족 특권을 다 날려버렸는데.
와 프랑스 일반 백성들은 좋아했겠다
나폴레옹 3세가 그래서 대통령에서 황제까지 되었는데 비스마르크가 파둔 함정에 걸려 보불전쟁에서 져버림 - dc App
역시 그래도 프랑스국민들이 잊지 않고 프랑스 마지막 군주는 나폴레옹 3세였네
귀족들이나 구체제 신봉자들 입장에선, 나폴레옹은 찬탈자 그 이상 이하도 아니지 - dc App
프랑스 혁명과 그 산물을 긍정 할 수 있느냐 아니냐의 차이지. 그나마 아직까지 살아있는 왕당파 이념인 모라시즘은 부르봉이니 오를레앙이니 하는 가문 개개인에 연연하진 않지만 프랑스 혁명의 가치 그 자체를 부정한다는 점에서 궤를 같이 한다고 볼 수 있음. 나폴레옹은 황제이긴 했지만 '혁명'제국의 황제였기에 프랑스 혁명의 이념을 긍정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