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년전쟁 전에는 잘 알다시피 영국하고 프랑스라는 국가적 구분이 개념으로도 잘 없었고 요리도 그럤다고 함
중세 (좀 시기가 길어서 뭉뚱그리기 뭐한데, 대충 후기는 애매함)의 연회라고 하면 뭣보다 양이었음
그런데 프랑스가 전쟁 후에 중앙집권화가 강화되면서 요리사들이 도시로 몰려들고 궁중에서 잘 보이려면 뭔가 고급진걸 자꾸 만들어내야 했다고 함
유럽만 그런게 아니라 어느 문화권이나
서민요리 = 모든 재료를 알뜰하게 다 발라먹는다
귀족요리 = 버리는게 많고 쓸데없이 복잡한 조리법이 많다
이런식이라고 함.
영국하고 프랑스는 지금도 누가 더 잘 먹네로 반 장난으로 씩씩대는데 막상 영국 귀족들이 프랑스 요리사들 불러다가 제일 잘해먹었다고는 함
당연하지 사람들이 밥이랑 변변치않은 반찬만 먹고 만족하면 과자가 발전하겠어?
기계산업이 육성하면서 가장 먼저 난리난게 고가 시계 산업이라고 했으니까 맞말인듯
시계는 군사기술 개발하는동안 아닌척 내세울 수 있는거라 더 그럼
레알킼킼
술 담배 대부업 보석세공 이쪽도 위장용으로 많이 쓰이는 산업이고
당연. 그래픽카드도 계속 내장으로 썼으면 발전 엄청 느려터졌을듯
연금술
백년전쟁 전에는 잘 알다시피 영국하고 프랑스라는 국가적 구분이 개념으로도 잘 없었고 요리도 그럤다고 함 중세 (좀 시기가 길어서 뭉뚱그리기 뭐한데, 대충 후기는 애매함)의 연회라고 하면 뭣보다 양이었음 그런데 프랑스가 전쟁 후에 중앙집권화가 강화되면서 요리사들이 도시로 몰려들고 궁중에서 잘 보이려면 뭔가 고급진걸 자꾸 만들어내야 했다고 함 유럽만 그런게 아니라 어느 문화권이나 서민요리 = 모든 재료를 알뜰하게 다 발라먹는다 귀족요리 = 버리는게 많고 쓸데없이 복잡한 조리법이 많다 이런식이라고 함. 영국하고 프랑스는 지금도 누가 더 잘 먹네로 반 장난으로 씩씩대는데 막상 영국 귀족들이 프랑스 요리사들 불러다가 제일 잘해먹었다고는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