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yahoo.co.jp/articles/9f61b6ebdce31e3d5e6941da091807e001de05c6


댓글이 2800개가 넘게 달렸음.. 댓글보면 참 두려움...

일본 탁구 선수가 돌아가서 가미가제 박물관에 가고 싶다고 해서 논란이 되었음

저 선수가 잘 몰라서 문제가 되었을 수는 있음. 댓글의 인식이 놀라움


가장 유한게 가미가제로 어린 나이에 죽고 부모님에게 보낸 유서 보면서 슬프다가 다임.. 일본정부나 일본군이 반인륜적인 일을 했다는 것에 비판하는 글은 거의 없음.

가미가제가 지원을 했다고 일본은 우기지만 가미가제한 전투기에 캐노피에 용접을해서 탈출 못하게 하고 연료도 편도 연료만 주고 뒤에 독전대 처럼 전투기 발진시켜서 도망가면 격추버린 것을 재들은 모름??


그게 무슨 자원임?? 반인륜적인 범죄임.

근데 대부분의 일본인들 댓글 보면 가미가제는 영웅이고 가미가제 박물관 보러 간게 무슨 잘 못이냐고 따짐


지금도 일본인들은 전쟁 나면 가미가제 처럼 자살특공대를 그냥 받아드릴 것 같아서 무서움.

참 일본인들의 인식은 2차대전에서 거의 벗어난게 없는 것 같음 ㄷㄷ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