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사가 결국 외교의 연장선이라는걸 이해를 못하는 소리일 뿐임
요새 도입되는 글로벌 법인세가 매출액 7억 5000만 유로 이상인 기업들을 상대로 15%법인세를 강제로 부과해서 조세회피처를 무력화시키려는 조치거든?
근데 지금 oecd에서 그 조항에 걸리는 나라가 어딘줄 암?
딱 두군대임. 아일랜드랑 좆가리 ㅇㅇ
애초에 그동안 군비를 타국에 전가해온 이유가 돈나가는거 좆같아서였는데, 그 전가당할 나라들이 다들 살기 팍팍해지고 타국에 개입하는 것도 부담스러워진 상황에서 어떤식으로든 압박을 안하는게 더 이상한거 아니냐?
대놓고 하느냐 아니냐의 문제일 뿐이지 ㅋㅋ

아일랜드는 어떤 식으로든 그 대가를 치르고 있는거임. 어떤 양반들 말마냥 자신을 포함한 다수 국가들이 의존하는 국제체제에 무임승차해도 별 손해 없이 알빠노 할 수 있다는건, 외교적 압박이 한일 무역분쟁처럼 직접 충돌 없이도 상대국의 경제적 개방에 따른 취약한 부분들을 제재를 가하는 간접적인 방식으로 얼마든지 이루어질수 있고, 실제로 그러고 있다는걸 망각하는 소리일 뿐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