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지역(의주군)의 감시체계 (철조망, 감시카메라, 초소 등)이

완전히 불능상태이고 이재민들 또한 터전과 재산을 모두

잃었기에 언제든지 탈북이 가능한 상태,

그래서 수해복구가 완료될때까지 도망 못가게

평양으로 덷고옴. (의주군은 중국과 접경지역임)

그리고 이재민들과의 만찬에서 어린이들이

김정은에게 음료수를 건네거나 음식을 건네는데

다들 알다싶이 김정은과 같이 사진이나, 영상 등

매체에 함께 나온다는 건, 앞으로 특권을 누릴 수 있다는걸

뜻함. 근데 같이 나오는것도 모자라 음료수나 음식을 건네?

게다가 포옹을 하거나 머리를 쓰다듬어?

이런 쇼맨십은 진짜 출신성분 탄탄한 평양 집안 어린이들도

기회가 잘 없을거임 기껏해야 행사때나 꽃다발 건네겠지

이렇듯이 지방민들을 평양까지 데리고 오고

어린이들 이용해 저렇게 쇼맨십 까지 한다는 건

민심이 장난아니게 좆박았기때문에 사실상의 특권을

뿌릴수밖에 없는거임 이렇게 특권을 뿌리면 평양 시민들의

박탈감이 장난 아닐거임 핵심계층인 평양이 박탈감을 느끼더라도

저래야 한다는것은 피해가 정말 상상초월이라는거 같음.

우리정부 추산 2500명 이상이라는게 맞는거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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