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느낌일까? 곱창난 국가 한가운데에서 갑자기 정통성도 없는 자기만의 나라를 선포하고 자기 무장집단을 이용해서 영토를 막 넓혀가는데 학살도 안하고 점령지 통치도 잘하는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