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면 여진족, 오랑캐란 압록-두만 이북의 무국적자들(발해인 등)을 총칭하기도 했음?
[일반] 이조 때 여진부락은 다 퉁구스계 여진족이었음?
해방사회(antico)
2024-08-17 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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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인은 요나라시절에 싸그리 요동쪽으로 강제이주당하고 잔당들은 고려에 귀순해서 만주에 남을 껀덕지가 없었음 그 이후로 고려-여진, 조선-여진간의 회색지대는 함경북도 개마고원이랑 육진쪽이었고, 압록두만 이북은 거진 퉁구스계였음 그나마 고려가 요동성 잠시 땄을때 요동쪽에 조선계가 좀 남아있었다고는 하는데 그때 이후로 기록이 없어
조선때 오면 발해인의 정체성을 가진 사람들은 다 사라졌음
금나라 세운 찐여진족은 중원 이주 후 몽골 때문에 절멸하고 만주 빈땅을 금나라 여진족한테도 오랑캐 취급받던 애들이 먹었는데 그중에 갈라(흑수)인들이 조선이랑 접촉많던 함경도쪽 여진족이고 후에 동해여진이라 불림. 만주 대부분은 몽골+퉁구스(금나라때 호리개)+ 금나라때 역이주 당한 거란, 한족, 기타 부족 섞여서 나중에 만주족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