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은 고작 1개전선 잘 쳐줘도 2개전선이나 맡을까말까 하는데 영국은 1.북아프리카-이태리 전선 2.서부 프랑스 전선 3.중앙아-중동 전선 4.태평양전선 5.대서양전선 총 5개 전선에 자국군과 물자들을 투입하고 있었음. 무식하게 따져보면 소련은 1개 전선에 100억불을 지원받았는데 영국은 5개 전선을 맡고 있으면서 300억불 밖에 지원 안받음
그 댓가는 물론 허리디스크 523배 걸릴 정도여서 영국은 1970년대까지 배급제가 실시되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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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5개 전선에 배치된 적성국 벙력 상태가?
그 전투만 생각하는 군붕이다운 질문이긴 한데 전투 혹은 경비만 서게 하는데 투입되는 물자들은 어디서 갑자기 튀어나오나요 - dc App
게이 말대로라면 전투가 벌어지기 전까지 국군 현역 예비역들은 무급으로 자기가 알아서 주둔지에서 살고 먹고 싸고 해야함 - dc App
동시에 존재한 적도 없었던 전선까지 다 모아서 5개전선도르 말하는 것도 우스운 일인거 아시죠?
전투가 벌어지거나 벌어질 것 같은 장소까지 모든 장비와 인력들은 알아서 집합해야하고 일체의 급여 혹은 보급은 지급되지 않아야하고 - dc App
그 너무 네임드 전선들만 알고 그러는거 같은데... 2머전 영미군은 카리브 제도의 섬들에도 주둔해서 유보트나 낙지 군함들 경계했고 이태리령 동아프리카도 계속 영국군이 비시군과 이태리군 점령지역 관리함 - dc App
이딴걸 진심으로 그럴싸한 소리라고 생각하고 글을 싸는건가 소련 싫으면 그냥 소련이 싫다고 하지 왜 말도안되는 소릴 중언부언 덧붙이는건지 이해가 안가는데
그 5개 전선 다 합친 것보다 더 거대한 규모의 군대가 수천 km 단위로 기동전 한 게 소련 전선인데
그렇게 따지면 영국은 소련보다 몇십배는 큰 해군을 전대양에서 굴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