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씽커블이고 나발이고


이제 드디어 전쟁 끝났다.


ㅅㅂ드디어 집에 간다.


이 생각만 가득한 장병들 앞에서


그딴 말 씨부리면 바로 총구 돌려서 장교들 머가리부터 날라가겠다ㅋㅋㅋ


하다못해 적도 아녔던


명목상의 동맹이였던 소련을,


그것도 독일처럼 양면전선으로 약체화된 새끼도 아니고 사기도 명분도 병력도 이빠이 뻠핑된 놈들까지 추가로 밀어야 한다고?


전쟁도 사람이 하는건데ㅅㅂㅋㅋㅋㅋㅋ





물론 이 생각 하자 마자 태평양 전선 끌려간 놈들도 있긴 하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