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대놓고 돈 받고 이적행위 하는 개호로 앰창 씹새끼들이 없는건 아니지만
정상적인 정치인이 평화 소리 하면 정치적 생명 걸고 존나 용감한 짓 하는거임
생각해봐
그냥 마이크 앞에서 '저 개새끼들 씨종자 까지 말려 버리겠다.'
'저 나라 애새끼들의 절반을 고아로 만들어 버리겠다.'
이딴소리 씨부리면 호전성 넘치는 여론이 표를 자판기마냥 던져줄텐데
그거 포기하고 평화 소리 한다?
그냥 어떻게든 유권자들 살릴려고 똥꼬쇼 하는거임.
자기 정치생명 걸고.
전쟁을 말하기도 어렵지만
평화를 말하기는 더 어려운 거임.
1945년 총선에서 처칠이 개같이 패배한 걸 생각하면 케바케임.
탬버린 센세 ㅠㅠ
체임벌린... 그저 나치가 있던 세상에 관료였던 범부여
그뤠서 전쟁하자는 겁니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