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도 야시가루 인가? 장창병 활용했다며?
[일반] 중세시대에는 다 창으로만 싸웠어? 검은 안쓰고?
익명(115.126)
2024-08-17 15: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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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모 아니면 도라고 생각함
그렇지 않음. 중세는 오히려 막싸움에 가까울 정도로 다양한 병장기가 사용되었음. 물론 가난한 출신의 용병들이나 피치못할 사정으로 불가피하게 낑기게 된 농민출신들은 농기구를 개조하거나 가장 값싼 창으로 무장하긴 했지만, 전투 자체가 전문영역화된 중세 시대에 전쟁을 업으로 삼는 이들은 제각기 사정이나 상황에 맞는 무장들을 복수로 사용하는 일이 흔하였음.
아시가루도 칼 차고 다님 역사를 봐도 창이나 활 들고 다니던 넘들도 기본적으로 도검도 같이 가지고 다님 이게 도검이 무기이기도 하지만, 병사 or 군인이라는 신분의 상징으로도 여겨졌기 때문에 개막장 농민 반란군이 아니라 제대로 생겨먹은 군대는 모두 칼 차고 다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왜 둘다 쓰였을거라고 생각을 안함 - dc App
야전에서 정면 맞다이 칠 땐 창이 좋아서 창이 애용되었지만 창병들도 여유 되면 다 칼 차고 다니긴 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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