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태여 뒤에 뭐로 덮는 것 보단


그냥 투명하게 보이게 놔두는 편이 캐노피 시야 확보나 무게 면에서 더 좋지 않음?


뒷자석대신 장비라던가 연료탱크라던가 이것저것 들어가면 보기야 좀 흉하겠지만


그래도 기껏 있는 캐노피 막는 것 보다야 훨씬 나을 것 같은데


뭐 와꾸야 씹창이 나겠지만...


처참한 와꾸의 무기는 이미 다들 수리온으로 충분히 경험했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