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임 강의 릴스크-르고프 구간 사이에는 육로로 연결된 구간이 없음
만약 코로네보를 넘었고, 방어선을 뚫고 E38 도로까지 통제할 수 있으면 도로 따라서 르고프까지 뻗는 것도 가능해보임
근데 르고프도 보니까 릴스크처럼 세임 강으로 분단되어있는 형태더라
세임 강의 릴스크-르고프 구간 사이에는 육로로 연결된 구간이 없음
만약 코로네보를 넘었고, 방어선을 뚫고 E38 도로까지 통제할 수 있으면 도로 따라서 르고프까지 뻗는 것도 가능해보임
근데 르고프도 보니까 릴스크처럼 세임 강으로 분단되어있는 형태더라
세임강 건너야 하는게 참 난감한 문제임
글루쉬코보쪽은 강덕분에 쉽게 통제할 수 있어보이는데 다른 도시들은 모두 강을 통과하고 있어서 역량이 충분하더라도 계속 뻗기는 어려워보여
릴스크는 딴 방향에서 찔러서 먹는게 베스트라 봄. 르고프는 무리하게 안가는게 좋고.
솔직히 지금 릴스크도 좀 무리같아보이긴 해
차선은 우크라이나가 알박기하면서 여기로 오는 루시들을 갈아먹는것도 나쁘지 않다 봄. UMPK도 본토 쪽 비행장들은 싹다 터트렸으니 당분간은 괜찮을거고
알박기도 우크라군 피해때문에 신중하게 결정해야 할거임
그럼 님 생각에는 어떻게 하는게 맞다 봄?
내가 전문가도 아니고 작계를 꿰고있는 우크라군도 아닌데 어떻게 의견을 내겠음
다만 릴스크에서 러시아군을 세임 강 너머로 몰아낼 수 있다면 코로네보-릴스크 방면으로 뻗은 상태로 냅두기보다는 르고프하고 쿠르스크 원전 방향으로 압박하는게 더 괜찮지 않을까 하고 대충 글써본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