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인과관계를 잘 몰라서 하는 주장임
쟤들이 겨울준비 했으면 실제역사만큼 가지도 못했음
당시 독일군의 수송 보급능력상 전투지원 겨울대비 둘 중 하나는 포기해야 하는 상황에서
따갚되 외치며 전투지원에 올인했다 망한게 겨울준비 운운의 실체임
그러고도 본격적인 추위 오기도 전에 이미 보급난으로 주저앉은게 태풍작전이라서..ㅋㅋㅋㅋ
추위 진흙탕 타령은 진짜 핑계인게 소련 진격할때는 뭐 그런거 없었나?
그냥 독일군은 모스크바 먹을 능력이 없었던거임
군을 3개로 나누지말고 히틀러 말대로 처음부터 모스크바에 집중했어야
도로 하나가 감당할수 있는 교통량에는 한계가 있음. 무식하게 한번에 꼬라박았으면 실제역사만큼도 못가고
모스크바 딴다음에 사실 뭘할수가 없는것도 생각해야지. 나폴레옹도 모스크바땃지만 결국 러시아정부가 다들고 런해버리니까 하릴없이 죽치고있다가 끌고온 병사들과 보급감당이 안되서 무일푼으로 복귀하고 망테크 탓자너.
나폴레옹은 보급을 지나치게 약탈에 의존한 케이스라 2머전 독일군이랑은 좀 다르지 모스크바는 단순히 정치적인 의미만 있는게 아니라 교통의 요지기도함
군을 3개로 쪼개지않으면 스탈린그라드, 우크라이나쪽에 주둔하고있는 소련군과 레닌그라드 전선군의 소련군이 모스크바로 진격하는 독일군의 측면을 공격해서 오히려 더 위험하지 않았을까?
독일군 역량에 그 짓했다면 64km찍었을듯
체코군단 처럼 철도 타면 안되었었나?
근데 이런거 솔직히 다 결과론아니냐? 모르긴몰라도 어느 전투는 작전실패요소를 빠른선택과집중으로 극복해낸 사례로 빨리고있을지도?
꼬우면 전쟁이겼어야지 누가 슬라브애들 학살하라협박함???
사실 그런면이 없지않아 있겠지
근데 확실히 모스크바 땃으면 철도때문에 러시아에 보급문제가 엄청 심해졋을거같긴한데 러시아 철도 자체가 완전히 모스크바 집중형이라서
철도 확보하면서 차근히 진군하기 VS 자원시설 사보타지해서 전시경제 근간을 털어버리기 - dc App
애초에 프랑스 침공때 노획한 무기랑 장비로도 독일군을 완전히 무장 못시켰던게 나치체제 독일군이죠?
모스크바 공격 안하고 레닌그라드먹고 모스크바 주변에서 참호파고 나올려는 소련군 유인해서 방어전 펼치면서 갈아먹었으면 결과가 어땠을까 - dc App
참호파다 얼어죽고 참호안에서 얼어죽고 했을듯
걍 우크라, 벨라루스 점령한 상태로 소련이랑 적당선에서 휴전하는게 베스트임, 자국보다 더 규모가 큰 나라를 온전히 흡수하는건 19세기이후로 사례가 없음
모스크바 공세 자체가 공세를 하느냐 vs 여기서 멈추고 겨울을 나느냐의 문제에서 전자에 몰빵 걸고 가즈아ㅏㅏㅏ 한 결과물인데 동계 준비를 안 해서라는 뻘소리를 아직도 하는 놈들은 대체 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