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창 부동산 떡상할 적에 부산 남항 앞바다에 바다 매립해서 해상도시 만들자는 안이 있었음.
사람들이 이거 보고 깔깔웃는데, 사실 그 뒤에 부산 어딘가의 산을 깎아서 그 매립토사를 마련할 계획이 있었음은 자명한 사실임.
여기까지 생각해 보면, 이 미친새끼들 존나 진심이었구나 싶어서 더이상 웃음도 안 나옴.
한창 부동산 떡상할 적에 부산 남항 앞바다에 바다 매립해서 해상도시 만들자는 안이 있었음.
사람들이 이거 보고 깔깔웃는데, 사실 그 뒤에 부산 어딘가의 산을 깎아서 그 매립토사를 마련할 계획이 있었음은 자명한 사실임.
여기까지 생각해 보면, 이 미친새끼들 존나 진심이었구나 싶어서 더이상 웃음도 안 나옴.
하지만 부산 어르신들은 저지대 가면 물에 잠긴다고 ㄴㄴ하지…
산에 길들여져버림
온천천이나 마린시티 보면 납득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