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것은 마음속에서 우러나와야 이득인것인데

강제로 하는것은 그 강제성을 유지하게 위해 계속 유지비용이 들 수밖에 없음


일본이 조선 먹고 수탈을 했지만

결국 마이너스임

왜? 식민지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본토 일본인의 상대적 우위를 계속 인정해주는 정치적 행동이 필요함

따라서 조선인을 차별하고 강제적으로 부려야 하는데(노예로 쓴다는게 아니라 적은 임금으로 부려먹는것조차도)

여기서 비용이 존나 필요함


그래서 일본은 그 비용 메꿀려고 만주 진출하고 만주 진출하다보니 중원각 보이고 사업스케일이 커지니

군부가 존나 할게 많아져서 군부가 의회 누르고 폭주하고 

따갚되 시전해서 결국 진주만까지 건드린거


당시 일본 입장에서 한국병합은

분에 안맞는 비즈니스였다는 것


그 시대 가장 이득이라면 그냥 조선을 보호하면서 조선에서 자율적으로 근대화가 되도록 돈만 투자했으면 됐음 

그런식으로 조선 근대화의 정치적 부담은 조선왕가에 다 떠넘기고 살며시 과실만 따먹었으면 됐음

(20세기 미국이 동아시아 국가들에 했던것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