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공세는 공세 시작하자마자 레오2a6, 브래들리 돈좌된 거 사진 나오고
며칠이 지나도 마을 하나는 거녕 수백미터 단위의 면 단위 진격 소식만 들려와서 "이거 공세 망했구나" 느낌 왔었는데
지금은 공세 시작하자마자 방어선 후딱 뚫어버리고 수십키로 진격했고
뒤늦게 증원군들 달려왔는데, 당연히 처음보단 느려도 확실히 미는 느낌은 들음
지금 2주가 지난 시점인데도, 하루 이틀 지나서 어디서 마을 하나 점령 소식 들려오고, 교량 끊겨서 포위소식 들리는 거 보면 됌
딱 릴스크만 먹어도 성공이고, 르고프까지 먹어서 오히려 점령지를 돌출시킬 수 있으면 대성공임
릴스크 먹으면 본전은 뽑았지 ㄹㅇ - dc App
그땐 ㅅㅂ... 시작할땐아조프해까지 드가자=>멜리토폴드가자=>토크막이 핵심이다 토크막 드가자=>토크막을 타격할수있는 솔로드카 발카까지만 기도 성공이다=>제발 로보티네만 따자=> 로보티네따고 공세끝 조졋네 ㅅㅂ
그땐 진짜 왜 "나 공세 시작할게요" 거의 떠벌리는 수준으로 시작한 건지... 그때도 막 노베까지 진출했니, 노보프로코피우카 점령했니 뭐니 이지랄 존나 떨더만 현실은 로보티네 간신히 따고 찍 싸버렸음... 난 저 뒤로는 오신트들 안 믿음, 딱 페르페투아 전황도만 확인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