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난만한 꼬맹이 시절 게임하고 있는데 엄마가 안방에서 막 이리 와보라고 소리치길래


가보니까 TV에서 비행기가 빌딩에 꼬라박는 거 나오더라


그때 진짜 어린 나이에 충격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