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역사가 시작되면서 부터
많은 요리에 고춧가루를 뿌린건 아니지만
몇 백년을 거치면서 한식에 고춧가루는 당연한게 된거인 만큼
언젠간 치즈도 한식 식재료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ㄷㄷㄷㄷㄷㄷ
외식을 뭘 먹으러 가든 치즈 추가가 앵간하면 다 있는 거 보고 ㅎㄷㄷㄷ
우리의 역사가 시작되면서 부터
많은 요리에 고춧가루를 뿌린건 아니지만
몇 백년을 거치면서 한식에 고춧가루는 당연한게 된거인 만큼
언젠간 치즈도 한식 식재료가 될 수도 있지 않을까?
ㄷㄷㄷㄷㄷㄷ
외식을 뭘 먹으러 가든 치즈 추가가 앵간하면 다 있는 거 보고 ㅎㄷㄷㄷ
콘치즈 있잖아 한잔해 - dc App
지금의 한국 치즈는 확실히 서양식 치즈하고는 많이 다름 대단히 저염임 서양에서 치즈는 보통 원래 짜게 먹는, 짠 맛에 먹는 치즈가 대부분인데 한국에서 추구하는 또는 정착한 치즈의 맛은 전혀 다른 것 같음 치즈 넣은 현대 한국음식이 뭐 하나 크게 흥하면 치즈도 덩달아서 뜰지도 모름 현지에서 유행하는 음식을 정통성(?) 있게 재현하려면 식재료도 최대한 비슷하게 맞춰야 하니
K치즈가 된거군..... 어쩐지.... 존나 짜야 실온보관이 되겠지... K치즈 좀만 어 하는 순간 상하던데 다 이거 때문이었워
그래서 원래 치즈 자체로 술안주임 - dc App
난 그래서 K피자는 안 좋아함 안그래도 맹탕인데 도우가 달거나 옥수수나 고구마 무스 같은거 넣고 해서 거의 단 맛 위주임 누가 청국장을 새콤달콤 위주로 어레인지해서 잘 팔고 잘 먹고 있으면 박수쳐주긴 할건데 난 안먹을거임
치즈피자 시켜서 소금 존나 뿌리면 비슷할라나 모르겠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