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프랑크푸르트까지 가서 올림픽 항공으로 아테네 가는게 개고생 이었던건 확실히 기억나네 씨발...


이집트 항공과 더불어 최악의 경험이었다



그래도 피레우스에서 게오르기오스 아벨로프 본 건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