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역사학자 노먼 캔터가 1991년에 "20세기는 가히 독일의 세기가 될 수도 있었다"라고 말한 적이 있음... 곰곰히 생각해 보니 그 말이 맞음... 

인류 최초의 대륙간 탄도미사일도 베르너 폰 브라운과 같은 독일 공학자들이 개발해 냈고, 심지어는 1942년에 대륙간 탄도미사일 V2를 발사시험하는 과정에서 

인류최초로 우주공간으로 인공물체를 도달시키는 성과도 얻었음..

더 놀라운 거는 콘라드 주제라는 독일 전자공학자의 성과를 보았는데 정말 놀라웠음...

괄호 안은 발명 연도.
  • Z1 (1936)
    세계 최초의 불 연산으로 프로그래밍 가능한 22비트 2진법 부동(浮動)소수점 계산기.
  • Z2 (1939)
    릴레이 회로가 들어간 전자기계식 16비트 고정소수점 컴퓨터.
  • Z3 (1941)
    전자기계식 전자동 디지털 22비트 부동소수점 컴퓨터. 그러나 추축국의 발명품이라는 멍에와 전자적으로 프로그래밍이 불가능하다는 문제점 등을 이유로 논란이 있어 최초의 컴퓨터는 ABC 혹은 콜로서스라고 받아들여지고 있다. 그렇지만, 처음으로 보편 튜링 머신을 찍었다.
  • S1 (1942)
    제3제국 정부의 의뢰로 만든 공기역학 계산에 특화된 컴퓨터.
  • S2 (1942)
    S1에 아날로그 디지털 변환 회로를 넣은 컴퓨터이자 세계 최초의 프로세서 제어 컴퓨터.
  • Z4 (1945)
    전자기계식 32비트 부동소수점 컴퓨터이자 세계 최초의 상용 디지털 컴퓨터.[2] 20여명의 개발자들이 붙어 종전 직전에 완성하였다. 추제는 이 기계를 개발하면서 기계어의 어려움을 실감하여 프로그래밍 언어를 구상하였는데, 이것이 세계 최초의 고급 프로그래밍 언어이자 비(非)폰노이만 구조(non-von Neumann) 프로그래밍 언어인 플란칼퀼이다.
    전후인 1950년에는 유럽 대륙에 남은 유일한 디지털 컴퓨터 기종이라는 타이틀도 가졌으며, 이 때문에 스위스의 그랑드 디상스 의 설계에 사용되었다.
비록 해당 기술적 발명품들이 2차대전 나치 독일 휘하에서 나왔지만, 정말 독일이 나치독일을 뽑는 ㅄ짓을 저질러 전쟁범죄를 저지르고 나라 자체가 파쇄되는 나쁜짓만 안저질렀어도 20세기가 정말로 독일의 세기가 될수도 있었겠다라고 설득은 될 정도로 독일의 기술과학 능력이 오져보임.
결론은 뭐냐? 왼쪽 및 오른쪽 극단적 이데올로기는 믿고 거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