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이후 짱께들이 뭔 짓거리를 해도 그냥 민폐만 끼치는 상종도 못할 십새끼들로 이미지로 각인됨
댓글 5
처음에는 이게 중국에게 더 득이 된다는 서방 쪽 분석도 있었고 애매했던거 같음
그런데 성능 떨어지는 백신으로 무리하게 코로나정복 선언한게 매우 악수였던거 같음
이미지보다 제로 코로나 시도했다가 생긴 경제적인 문제가 크지
원래 견실한 경제도 아니었는데 큰손들이 생산 기지 빼버리니 충격이 크게 오는 것
익명(121.164)2024-08-19 00:39
답글
근데 코로나가 어떻게 중국에게 득이 된다는건지는 잘 이해가안됨... - dc App
부동의제국(launch4215)2024-08-19 00:47
답글
내 생각이 아니고 중국발 관영 프로파간다 + 그 의견에 동조하면서 중국 경계하는 당시 서방 미디어 시각은
미국 같이 개인적인 자유를 중시하는 나라에서는 마스크 쓰라고 해도 안 쓰고 너무 나약해서 비상 시의 통제 상황을 못 버팀 -> 코로나 극복이 늦음
코로나 같은 비정상적인 마비 상태는 생산도 안 될 뿐더러 정부에서 돈도 많이 써야 하니 오래 지속될 수록 피해가 장난이 아님
특정 시장에서 상대가 생산도 못하고 빌빌대고 있는데 혼자만 먼저 복구한다? 독점 쌉가능! 먼저 극복하는 쪽이 주도권 잡는거임.
대략 이런 얘기였음.
익명(121.164)2024-08-19 00:52
답글
실제로 타국에서 뒤늦게 변종 유행하고 그럴 때 중국은 자기네는 극복했다면서 거리 맥주 파티 같은거 하고 있었으니까
문제는 이게 진짜로 극복한게 아니고 어거지로 했다고 정신승리 비슷하게 한 면이 크고, 일단 그렇게 질러 버렸으니 나중에 실제로 문제 터졌을 때
처음에는 무마하려 들다가 너무 커져버리니까 별 수 없이 통제하게 되고, 애플 같은 곳에서 생산안정성 없다라고 판단까지 가버린 것
결국 큰 일 터졌을 때는 꼼수 쓰지 말고 FM 최대한 지키는게 좋다는 전통적인 교훈대로 흘러감
물론 이런 스케일의 의료 비상사태를 겪은지가 워낙 오랜만이라 모든 나라가 시행착오 많이 겪었고 뭐가 정답인지 모르던 시기이긴 했음
익명(121.164)2024-08-19 00:54
이미지야 뭐.. 그 전부터 일대일로나 국가주도 스파이질, 첨단 산업에서 치킨레이스 무리하게 진행해서
어차피 중국에 대해 우호적이지 않은 나라들에서는 나락이었고
글로벌 사우스라고 하는 나라들은 코로나하고 무관하게 어정쩡하게 기회만 되면 반미 스탠스 취할 나라들이어서
코로나 전에도 중국의 가장 큰 약점은 소프트 파워의 부재와 경제의 취약성이라고 했음
처음에는 이게 중국에게 더 득이 된다는 서방 쪽 분석도 있었고 애매했던거 같음 그런데 성능 떨어지는 백신으로 무리하게 코로나정복 선언한게 매우 악수였던거 같음 이미지보다 제로 코로나 시도했다가 생긴 경제적인 문제가 크지 원래 견실한 경제도 아니었는데 큰손들이 생산 기지 빼버리니 충격이 크게 오는 것
근데 코로나가 어떻게 중국에게 득이 된다는건지는 잘 이해가안됨... - dc App
내 생각이 아니고 중국발 관영 프로파간다 + 그 의견에 동조하면서 중국 경계하는 당시 서방 미디어 시각은 미국 같이 개인적인 자유를 중시하는 나라에서는 마스크 쓰라고 해도 안 쓰고 너무 나약해서 비상 시의 통제 상황을 못 버팀 -> 코로나 극복이 늦음 코로나 같은 비정상적인 마비 상태는 생산도 안 될 뿐더러 정부에서 돈도 많이 써야 하니 오래 지속될 수록 피해가 장난이 아님 특정 시장에서 상대가 생산도 못하고 빌빌대고 있는데 혼자만 먼저 복구한다? 독점 쌉가능! 먼저 극복하는 쪽이 주도권 잡는거임. 대략 이런 얘기였음.
실제로 타국에서 뒤늦게 변종 유행하고 그럴 때 중국은 자기네는 극복했다면서 거리 맥주 파티 같은거 하고 있었으니까 문제는 이게 진짜로 극복한게 아니고 어거지로 했다고 정신승리 비슷하게 한 면이 크고, 일단 그렇게 질러 버렸으니 나중에 실제로 문제 터졌을 때 처음에는 무마하려 들다가 너무 커져버리니까 별 수 없이 통제하게 되고, 애플 같은 곳에서 생산안정성 없다라고 판단까지 가버린 것 결국 큰 일 터졌을 때는 꼼수 쓰지 말고 FM 최대한 지키는게 좋다는 전통적인 교훈대로 흘러감 물론 이런 스케일의 의료 비상사태를 겪은지가 워낙 오랜만이라 모든 나라가 시행착오 많이 겪었고 뭐가 정답인지 모르던 시기이긴 했음
이미지야 뭐.. 그 전부터 일대일로나 국가주도 스파이질, 첨단 산업에서 치킨레이스 무리하게 진행해서 어차피 중국에 대해 우호적이지 않은 나라들에서는 나락이었고 글로벌 사우스라고 하는 나라들은 코로나하고 무관하게 어정쩡하게 기회만 되면 반미 스탠스 취할 나라들이어서 코로나 전에도 중국의 가장 큰 약점은 소프트 파워의 부재와 경제의 취약성이라고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