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규모 잉글랜드군이 개울가에서 포위당해 순순히 프랑스군한테 항복
- 순순히 항복했기에 프랑스군도 해당 잉글랜드 병사들을 당대 기준으로 인도적으로 대함
- 근데 다른 잉글랜드군 부대가 인근의 프랑스 마을을 약탈
- 약탈당한 마을의 참상을 보고 열받은 프랑스군이 마음을 바꿔서 포로로 잡았던 잉글랜드 병사들을 전원 처형
- 그것도 참수형이나 교수형같이 곱게 보내준것도 아니라 화형이니 산채로 가죽을 벗겼다니 말이 나올 정도로 아주 끔찍한 방법으로 보내버림
- 순순히 항복했기에 프랑스군도 해당 잉글랜드 병사들을 당대 기준으로 인도적으로 대함
- 근데 다른 잉글랜드군 부대가 인근의 프랑스 마을을 약탈
- 약탈당한 마을의 참상을 보고 열받은 프랑스군이 마음을 바꿔서 포로로 잡았던 잉글랜드 병사들을 전원 처형
- 그것도 참수형이나 교수형같이 곱게 보내준것도 아니라 화형이니 산채로 가죽을 벗겼다니 말이 나올 정도로 아주 끔찍한 방법으로 보내버림
이런게 쌓이다보니 국가에 대한 정체성이 생김 백년전쟁 전에는 어차피 마을주민1 입장에서는 프랑스 왕이건 잉글랜드 왕이건 그냥 섬겨야 할 분 귀족들이야 친인척으로 엮인 경우도 많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