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력 부족으로 못 한 거야? 아니면 조공 받을 욕심으로 일부러 안 한 거야?
당시 여진이 명목상으론 명의 신하였으니 그 문제로 -준가르-를 못 했을 가능성도 있지 않았을까 싶다는 생각도 들긴 하는데...
아무튼 신과 함께 였던가 거기서 여진족을 피해자로 조선을 가해자로 묘사한 게 뭔가 좋게 보면 참신하고 나쁘게 보면 민족반역적 묘사였던 거 같았단 기억은 있다
국력 부족으로 못 한 거야? 아니면 조공 받을 욕심으로 일부러 안 한 거야?
당시 여진이 명목상으론 명의 신하였으니 그 문제로 -준가르-를 못 했을 가능성도 있지 않았을까 싶다는 생각도 들긴 하는데...
아무튼 신과 함께 였던가 거기서 여진족을 피해자로 조선을 가해자로 묘사한 게 뭔가 좋게 보면 참신하고 나쁘게 보면 민족반역적 묘사였던 거 같았단 기억은 있다
솔직히 초원으로 나가면 조선군이 너무 약해짐 그렇다고 전술을 개선하지도 못했고
국력 부족으로 못 한 거였나 역시... 후대의 삼전도의 굴육을 생각하면 참 아쉽다
국력부족인지는 모르겠고 그냥 초원나가면 매번 바보같이 당함 교리 연구도 제대로 안하고 장수들이 여진족 전술에 익숙해질때쯤 되면 권력축적하지 말라고 물갈이 해버려서 매번 초짜들이 와 버리는 문제도 있고
근데 유목민 초원에서 상대하려면 기관총 필요하긴한듯
아니면 조선기병을 만주기병처럼 키워야 하는데 양성하기가 어렵지
자동차도 없는 시절에 정주민족이 유목민족을 박멸하는건 그냥 불가능 함 그게 가능했던 전례는 단 한번도 없었음.
솔직히 수십만이 와도 평정못하던 게 만주인데 만단위도 동원 힘들어하던 조선군이 그럴 역량이 없잖어 - dc App
고구려,발해이후로는 만주세력 컨트롤해낼 역량자체가 안된거 같음
여진족은 근대화이후로 상대할수있을듯. 중국 보병 10만에 몽고 기병 다박살내고 히말라야 산맥 넘어서 원정가는애들을 어떻게 이기농; 계네들은 보급선도 장기전아니면 필요없었고.
그나마 멀쩡했던 조선초때도 4만인가 동원해서 여진족 8명인가 죽이고 2천명 동사한 조선군이 뭐??
이거 출처있음?
준가르도 태생이 유목민족인 청나라 전성기에 팔기군 멀쩡했을때나 가능했던 일이지 조선이 여진 멸망? 그냥 절대 불가능임. 기마유목민이 말 타고 만주벌판으로 흩어지면 그대로 닭쫒던 개꼴 나는거지 당나라 송나라 명나라도 못한 걸 조선이 어떻게 함. 아무리 화약무기 있어도 그 당시 기술로는 유목민 힛앤런에 답이 없는데. 애초에 공세용으로 쓰기에는 조선땅에 화약 자체가 부족하기도 했었고. 조선기병은 조공때문에 일정규모 이상 확대될 수도 없었음. 원나라 시절부터 청나라까지 일관되게 한반도에 조공 강요 했던게 공녀와 군마였음 당시 도로 사정으로는 북방 원정군에 수개월 이상 보급도 불가능이었고, 압록강 이북에 성이나 요새를 세우는 것도 쉽지 않았음
침식해들어가며 터전을 빼앗고 밀어내기에는 너무 척박했어
애초에 조선의 태조 이성계의 연고가 그쪽이고 건국을 주도했던 사병집단도 주력이 주르첸족인데 그게 우리가 생각하느것만큼 조선과 주르첸이 무자르듯 그렇게 피아구별이 됐을까? 하는 생각이야.
당시에도 지금처럼 민족구분이 확실하게 존재했다는 전제가 틀리지 않았을까 하는 말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