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하류에 김해-부산 경계 지역 + 김해 공항 합치면 대형 도심 + 부도심이 자리 잡을만한 평지가 있던데

왜 부산은 동부 위주로 개발된거임?

부산을 한번도 살아보거나 가보지 않고 지도로만 봐서 이해가 안됨

지금 부산시청이나 구도심 위치를 보면 산에 둘러쌓인 수영강(?) 주위 평지를 따라서 해운대까지 도심이 형성된것 같던데

낙동강 하류 김해-부산 경계쪽에 큰 삼각주 지역 중심으로 개발하면 더 포텐 있었던거 아닌가 궁금함

과거에는 상습 범람 지역이라서 치수 역량이 부족해 구도심이 수영강 쪽에 자리 잡은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