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 하류에 김해-부산 경계 지역 + 김해 공항 합치면 대형 도심 + 부도심이 자리 잡을만한 평지가 있던데
왜 부산은 동부 위주로 개발된거임?
부산을 한번도 살아보거나 가보지 않고 지도로만 봐서 이해가 안됨
지금 부산시청이나 구도심 위치를 보면 산에 둘러쌓인 수영강(?) 주위 평지를 따라서 해운대까지 도심이 형성된것 같던데
낙동강 하류 김해-부산 경계쪽에 큰 삼각주 지역 중심으로 개발하면 더 포텐 있었던거 아닌가 궁금함
과거에는 상습 범람 지역이라서 치수 역량이 부족해 구도심이 수영강 쪽에 자리 잡은거임?
왜 부산은 동부 위주로 개발된거임?
부산을 한번도 살아보거나 가보지 않고 지도로만 봐서 이해가 안됨
지금 부산시청이나 구도심 위치를 보면 산에 둘러쌓인 수영강(?) 주위 평지를 따라서 해운대까지 도심이 형성된것 같던데
낙동강 하류 김해-부산 경계쪽에 큰 삼각주 지역 중심으로 개발하면 더 포텐 있었던거 아닌가 궁금함
과거에는 상습 범람 지역이라서 치수 역량이 부족해 구도심이 수영강 쪽에 자리 잡은거임?
모래퇴적지라 현대아니면 기초공사부터 난공사
김해공항 있는 낙동강 하구 섬지역은 퇴적된지 300년도 될락말락한 쌔끈한 땅이야
당장 김해시도 지금 김해대로-남해고속 이남이 텅 비어있는 이유는 죄다 뻘밭+모래밭이거나 바다였기 때문임ㅋㅋ 거기도 육지된지 200년도 안됐을걸?
습지대이고 툭하면 범람하는 곳인데 뭐. 강서지구 삼성자동차 공장 지을 때 뻘이라서 파일 박는데 수백억 깨짐.
퇴적지 습지대에 빌딩 올리는 소리를 하고 있어 왜
거기 2008년까지 그린벨트였음
연약지반이고 지랄이고 비슷한지형인 울산 삼산이나 잠실은 잘만 개발됨. 걍 그린벨트때문이고 그린벨트 풀리자마자 명지지구 잘만 건물세움. 녹산은 부산신항이랑 같이 아예 없는땅 매립한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