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economist.com/europe/2024/08/18/russias-double-punch-back-against-ukraines-shock-raidRussia’s double-punch back against Ukraine’s shock raidIt is bombing Ukrainians in Kursk and advancing in Pokrovskwww.economist.com
1. 시르스키는, 자신이 가장 잘 하는 일을 했을 뿐이라고 함 :
그가 잘하는 것은 정치가 아니라 전쟁이기에.
해임설이 나돌았을때도, 시르스키는 작전을 준비했다고 함.
2. 브랸스크 공세 작전안, 쿠르스크 공세 작전안, 둘을 연계하는 작전안 등이 폭넓게 논의되었다고 함.
3. 우크라이나 언론이 '러시아의 공세가 임박했다'고 떠들게 냅두었다고. 그래서 대다수가 우크라이나 측 공세가 없을것이라고 믿게 되었음.
거기에 병사들을 순환배치하여, 러시아 측이 '우크라이나의 방어가 강화될 것이다'라고 믿게 만들었다고.
4. 서방에게는 '의도적'으로 이 작전을 알리지 않았다고 함.
서방 측과 이야기를 나누었다가, 작전이 유출되거나 묵살된 경우가 있었기 때문.
5. 병사들이 '큰게 다가오고 있다'고 인지한 시점은, 8월 초였다고 함. 새로운 장비들이 지급되었고, 부대에서 가상의 러시아 마을(모형)을 만들어 놓은 채로 여러차례 훈련을 시켰기 때문.
6. 그래도 작전 계획을 알려줬을때, 러시아로 들어갈거라고 믿지 못했던 병사들도 많았다고 함. 지휘관들이 작전 계획을 알려주자, '뭔 소리죠? 오늘은 만우절이 아닙니다만?'라고 웃어 넘긴 병사들도 있었다고 함.
작전을 잘 세운 케이스임. 앞으로도 이렇게 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