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상 처음으로 한나라 군대에서 동일 조건에서 서방권 러시아 전차를 전부 굴려서 실전을 치른 유일한 나라인
우크라이나군의 평가
T64 만한 전차가 없다.
레오파드2 고폭탄 븅신, 보병 제압을 못해서 맨날 드론이나 대전차 미사일 맞고 사망 특. 진흙이 많은 지형에서 퍼지기 일수
방호력 측면에서도 T64랑 똑같이 드론 대전차 미사일 맞고 사망하는 것은 같음. 신뢰성 면에서 많이 실망스러움. 결국 우수한
사통을 활용해서 원거리 직사포로만 활용하나, 이부분은 차라리 자주포가 나음
챌린저2, M1 탱크 레오파드2랑 비슷하게 툭하면 진흙탕에 빠져서 고장나서 유기하기 바쁨. 방호력도 병신. T72, T90M 전차랑 맞다이에서도 따임.
가벼워서 진흙에 잘 안빠지고, 신뢰성도 있는 전차는 T64가 유일.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T64 전차 재평가 기회.
전차 설계 사상을 우러 전쟁에 맞춰서 수정해야함.
페이퍼 스펙이 전부가 아니라 각군이 처한 상황에 어울리는 전차가 다를테니 T시리즈는 과거 소련이었던 우크라이나 지형도 고려했을것이고
전차설계사상을 우러전쟁에 맞춰서 수정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각 국가와 군대에게 어울리는 무기가 얼마나 중요한 것인지 알 수 있게 된거지. 그게 국군은 흑표고
다른건 100번 양보해서 그렇다쳐도 챌2 에이브 레오2가 t72 t90하고 맞다이해도 따인다는건 신박한 개소리
레퍼는? 우크라이나군의 t-64에 대한 객관적인 평가는 초반의 러시아군 전차에 대한 우위는 시가지에서 단차간의 매복을 통한 킬존을 형성한 것이 유효했던거고 t-64 단차의 부대간의 통신장비의 미비는 역공세에서 상황인식에 어려움을 줘 아군에게 오인사격을 하는 등 부대간 통제가 어렵다는 고충도 있는데??
걍 걔네한테 제일 익숙한게 T-64 계열이라 그래
소련무기뽕붐은다시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