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이센식 군사분야 몰빵주의의 승리이지 뭐. 국가 예산 반 이상을 군에 다 꼴아박은 도박에서 승리한 것. 그리고 결정적으로 유럽의 첨예한 갈등과 대립의 관계를 적절하게 이용할 줄 알았던 비스마르크의 등장이 정점을 찍은거고. 단순히 전쟁질만 잘했으면 그런 판도 못만들었지.
ㅇㅇ 1(59.20)2024-08-19 15:40:00
30년 전쟁에서 프로이센은 명목상 폴란드국왕의 봉신이자 스웨덴의 구스타브 아돌프의 동맹국 지위라, 특히 구스타브 아돌프에게 휘둘리기는 했어도 프로이센 자체는 전쟁피해를 거의 입지않았음. 오히려 30년 전쟁이 베스트팔렌 조약으로 종전할때 이리저리 손을 잘써 독일내 4개 주교령을 손에 넣고 대선제후 자격을 가질정도로 세력이 확장됨.
프로이센식 군사분야 몰빵주의의 승리이지 뭐. 국가 예산 반 이상을 군에 다 꼴아박은 도박에서 승리한 것. 그리고 결정적으로 유럽의 첨예한 갈등과 대립의 관계를 적절하게 이용할 줄 알았던 비스마르크의 등장이 정점을 찍은거고. 단순히 전쟁질만 잘했으면 그런 판도 못만들었지.
30년 전쟁에서 프로이센은 명목상 폴란드국왕의 봉신이자 스웨덴의 구스타브 아돌프의 동맹국 지위라, 특히 구스타브 아돌프에게 휘둘리기는 했어도 프로이센 자체는 전쟁피해를 거의 입지않았음. 오히려 30년 전쟁이 베스트팔렌 조약으로 종전할때 이리저리 손을 잘써 독일내 4개 주교령을 손에 넣고 대선제후 자격을 가질정도로 세력이 확장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