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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타냐후의 지지지표가 점차 개선되면서 리쿠드 내에서도 이제 의회해산과 조기선거가 본인들에게 불리하지 않다는 인식이 생김

또한 리쿠드 고위층 내에서 네타냐후를 대체할 사람이 없다는 인식이 공유되고 있음

스모트리히와 벤그비르같은 이들은 협상을 완전 반대하지만 네타냐후는 '좋은 협상(이스라엘에게 유리한 협상)'이 있다면 반대하지 않을것이며 이는 좋은협상이 올때까지 그가 타협하지않았다는 이미지를 주어 차기집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두사람이 연정을 떠난다면 더 좋고



https://www.ynet.co.il/news/article/yokra140437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