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타냐후의 지지지표가 점차 개선되면서 리쿠드 내에서도 이제 의회해산과 조기선거가 본인들에게 불리하지 않다는 인식이 생김
또한 리쿠드 고위층 내에서 네타냐후를 대체할 사람이 없다는 인식이 공유되고 있음
스모트리히와 벤그비르같은 이들은 협상을 완전 반대하지만 네타냐후는 '좋은 협상(이스라엘에게 유리한 협상)'이 있다면 반대하지 않을것이며 이는 좋은협상이 올때까지 그가 타협하지않았다는 이미지를 주어 차기집권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두사람이 연정을 떠난다면 더 좋고
https://www.ynet.co.il/news/article/yokra14043709
저게 살아남을 각이 보이네
문제는 차기총리쪽 인물들이 압권이던대 - dc App
누구
베넷이 인기많다고 하던데 - dc App
베넷이 현재 야당을 전부 연정에 끌어들이면 이길수 있을텐데 그게 쉽지는 않을걸
그리고 베넷이 본인정치조직 재정비하기전에 조기총선해버리는 사태가 일어날수도 있음
냐후가 또 된다고? 이거 뭐임?
와 이걸 사네